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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3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1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2016460

자고 일어나니까 톡이라는 말 진짜네요 ㅋㅋ

아 그리고 며칠 전 똥기저귀랑 같은 작가 아니냐는뎈ㅋㅋㅋㅋㅋ

나 이거 쓸라고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자작 쓸 만큼 한가한 애엄마 아닙니다.


많은 위로(?) 의 댓글들 잘 봤습니다.
저보고 너도 성격 드럽다는 댓글들도 잘 봤어요.
네, 뭐 저 어디가서 할말 못하고 빙신같이 빌빌 당하고 다니는 성격은 아니라, 마냥 착하지만은 않다는거 인정합니다.

근데, 아주머니들이 다른걸로 얘기하신 것도 아니고 성적으로 수치심을 주는데 그럼 거기서 참고 있었어야 했나요?
제 남편, 제 아이, 제 부모까지 욕보이게 되는건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소리 질렀습니다.

그리고 밑에도 적었지만 그 안에 있던 다른 아주머니들도 (심지어 어떤 할머니도) 다들 그 아줌마들 보고 잘못했다고 여기 처자한테 사과하라고 막 그랬어요~

두번 세번 곱씹어도 저는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 안들어요.
(그리고 소리지른건 그 당시 너무 황당하고 할말이 생각이 안나서 그렇게 돼버렸어요)

그리고 얼마나 안씻길래 위생을 운운하느냐 하시는 분들ㅋㅋㅋㅋㅋㅋ 참ㅋㅋㅋ
제가 글에도 썼듯이 수영을 오래 다녀서 털관리는 철저한 편입니다.
왁싱이란게 약간 중독같아서, 쉽게 말하면 여자들 손톱관리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하고나면 엄청 시원하고 당분간은 홀가분 한 느낌이 들어요. 실제로 여성분들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그 날에도 훨씬 가볍구요.

그리고 무조건 왁싱을 성생활과 결부시키는 분들 계시는데... ㅋㅋㅋ 진짜 무식하네요.
그 근원은 성생활 때문에 비롯되었을지언정 요새는 업소 여자들 아니라도 할 만큼 일반적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그런 말 하는 님들 귀는 왜 뚫음?
귀 뚫는거의 유래를 알아요? 노예라는 표식을 하기 위해 귀 뚫어서 귀 걸이를 채운 거였대요.
뭐든 그렇게 자기 시선으로만 보고 옳다 하면 이 험한 세상 어째 삽니까? 심지어 내 몸에 난 털도 내 맘대로 못합니까? ㅋㅋㅋ 나원참

어쨌든 요지는 제가 다리 벌려서 그 아줌마들한테 보여준 것도 아니고, 백번 양보해서 자기들끼리 수군덕 거리는건 이해합니다.
근데 제가 들었잖아요.
그리고 나한테 행실 똑바로 하라잖아요.

또 쓰다보니 열받네.....??

적당한 오지랖은 감사를 동반하지만 지나친 오지랖은 죽빵을 부릅니다.

아 그리고 왜 주인아줌마 한테 하냐는 글 있는데 그 아줌마들이랑 주인아줌마랑 엄청 친해 보였어요. 그래서 내가 이정도 항의하면 주인아주머니가 그 여편네들한테 내가 이만큼 화났다 라고 전해주겠지? 라는 생각으로 한번 더 항의한거에요.
오늘 남편이 퇴근하고 목욕탕에 들릴거라는데 혹시나 다른 얘기가 생기면 또 글 쓰러 올게요.

다들 불금 보내세요! ^.^
---------------------------------------------------이하 본문---------

아놔 진짜 또 생각해도 열받네
29살, 6개월 아기 있고 결혼한지는 3년 된
아줌마입니다.

시어머니 찬스로 아기는 잠깐 맡기고 오랜만에 목욕탕이 땡기는거에요.
얀그래도 남편이 최근에 달목욕? 식으로
헬스랑 같이 되는 목욕탕 쿠폰을 왕창 사다놨길래
처음으로 그 목욕탕에 가게 됐어요.

( 참고로 저는 평소에도 수영 하는 사람이라 항상 털 관리를 잘 해왔고 언젠가 부터는 깎는것 보다는 왁싱 관리가 훨씬 쉬운걸 알고 한달에 한번씩
늦어도 두어달에 한번씩은 꼭 관리 받으러 가는 편이에요. 수영하시는 분들 중에 아랫쪽도 아예 레이저로 영구제모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왠지 그건 쫄보처럼 잘 못하겠음 ㅜㅜ)

항상 브라질리언 중급으로 관리했었는데
아기 낳을 때 올누드 해보고 나서는
올누드 까지는 아니지만 고급 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제 눈에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휴 보기 흉하다 정도는 절대 아니고
어? 체모가 좀 적네? 라고 느낄정도???


아니 그리고 사실 막말로
누가 그 부분 털만 쳐다보고 다닙니까?

그래서 전~~~~혀 아무 생각 없이 목욕탕에 갔죠.
샤워하고 머리감고 탕에 들어가려는데
탕이 너무 뜨거워서 발을 담궜다 뺐다 여러번 하고 있었는데

3

2

1

줌마1 - 아이고 망측해라 요즘것들은 왜저래
줌마2 - 조용히해 들려~ 근데 민망스럽네
줌마3 - 왜?? 뭔일인데??

대충 이런 식이었어요.
자기들끼리 날 갖고 얘기하는?
처음엔 몰랐어요
탕에 들어가서 반쯤 앉아서 있다보니
슬슬 대화가 들리더라구요.
(아마 저 위에 쓴것보다 훨씬 더 절 씹었겠죠. 전 중간부터 들은 듯 싶으니까요)

줌마1 - 요새는 저렇게 미는게 유행인가봐
줌마2 - 아휴 오히려 없으면 더 어색해~
줌마3 - 그냥 생긴대로 살지 저게 뭐야
줌마1 - 아이고 그래도 남자는 좋다고 하겄네

줌마123 - 꺄핡핡핡ㅎㄹ깋ㅇㄱ핰

순간 얼굴이 확 뜨거워지면서
뭐지? 싶으면서 수치심이 올라오더라구요.
무슨 정신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제 얘기 하시는거에요? 라고 물었어요.

줌마 - 아 아니 그냥 신기해서~ 맹숭맹숭하니~(큭큭큭)
줌마123- 꺄랑ㄱ할항ㄱ핡핡핡

나- 저 지금 상당히 불쾌한데요
줌마들- 아 미안해~ 근데 아가씨 보니까 우리가 너무 웃겨서 (꺟락항갈ㄹㄱ항ㄱ)

나- 아줌마!!!!!!!!!!
라고 엄청 크게 소리지름.
목욕탕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우리 쪽으로 집중이 되고, 아줌마들이 놀란 눈으로 쳐다보면서 오히려 저한테

줌마들- 아니 어린 아가씨가 어디서 바락바락 소리질이야? 우리끼리 얘기하고 그럴 수도 있는거지~ 그리고 아가씨가 행실을 그렇게 안하고 다니면 이런 소리 들을일도 없잖아~

행실 이란 소리 듣자 마자 진짜 뻥 터졌어요.

나- 아줌마 그거 되게 무식한 발언이에요. 요새 왁싱은 위생을 위해서도 권장사항이에요. 아줌마들은 보아하니 냄새날 것 같이 생기셨네요.
줌마들-뭐?? 이런 &/₩,6382@/&

아줌마들이 뭐라고 욕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때부턴 저도 같이 욕했어요

아줌마들은 저한테 남자 밝히는 여자취급 하고, 그래서 밤마다 이남자 저남자 좋냐? 좋냐? 소리만 반복해대고

저는 그 아줌마들한테 무식한 인간은 약도 없다느니, 그래 우리 남편은 좋아서 환장한다 니들은 남편이 거들떠도 안봐서 속상하겠다 등등

사태가 커지니까
세신사 분들도 들어와서 말리시고
같은 탕에 있던 다른 아줌마들이 제 편 들어주셨어요

자기들도 중간부터 들었는데 저 아줌마들이 말이 심했다고, 여기 아가씨한테 사과하라고.

그랬더니 더 난리가 나서는
자기들이 여기 다닌지가 얼만데 뭐 풋내기? 같은 것들이 들어와서 물 흐린다는니 어쩌느니

그래서

나- 그래 나도 아줌마들처럼 몰상식한 것들이랑은 더러워서 같은 물로 못 씻겠네요. 무식함 옮으면 안되잖아요~ 진짜 더러워죽겠네

라고 대충 쏘아붙이고 몸 대충 헹구고 나와버렸어요. 그 아줌마들은 계속 씩씩대면서 어딜가냐고 너 딱 기다리라고 소리지르는데
주인아주머니가 들어오셔서
xx엄마! 왜이래! 이러면 곤란해! 라며 말리시고
나중에 저한테 따라 나와서 대신 미안하다고 사과하셨어요.

열받아서 로션도 대충 바르고 머리도 대충 앞머리만 말리고 옷 챙겨입고 나왔어요.
나갈 때 보니까 아까 그 싸움 말리던 아주머니가 카운터에 앉아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아주머니 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 아주머니께 "이거 남편이 쿠폰 왕창 사왔는데 나는 여기서 성적수치심을 느꼈기 때문에 다신 못오겠다. 이거 다 가져올테니 환불해달라." 라고 했고, 주인아주머니는 계속 미안하다고 하면서 쿠폰 다섯장 더 줄테니 집에 사장님(우리남편) 갖다드리라고, 새댁이는 쫌 그래도 사장님이라도 자주 오시면 내가 잘 알아보고 잘해드리겠다고.

뭘 목욕탕에서 뭘 잘해줄수 있냐고 따지고 싶었는데 그 아줌마들이 뒤따라 나올까봐 겁나는것도 있었고 더는 말하기 싫어서 일단 오늘 있었던 일 남편한테 말하고 남편도 여기 다닐 의사 없다고 하면 그때는 환불해달라고 얘기하고 와버렸어요.

집에와서 시어머니랑 애기 얼굴을 보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한참 울고 시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샹노무 여편네들이라고 내가 지금 가볼까? 가서 다 때리직일까? 라며 위로해주셨어요.

남편도 듣고는 노발대발 ㅋㅋㅋ
내일 당장 환불하러 갈거라며.. ㅋㅋㅋ
진짜 오늘 하루종일 융단폭격 맞은것 처럼 머리가 아프네여ㅜㅜ 왁싱 때문에 이런 사단이 날 줄이야

남편 친구중에 '브라질리언 왁싱은 술집여자들이나 하는거다' 라는 무식한 빌언을 한 새끼가 있었는데 친구 리스트에서 제명당했거든요 ㅋㅋ

내일 남편한테 환불 잘 받아오라고 해야겠어요.
아오 생각할수록 열받았는데
여기에 그 샹노무여편네들 욕 쓰고 나니까 쫌 살겠네요.

저는 잘못한거 없다고 위로 한마디씩 해주세요ㅜㅜ

이상 열받아서 잠도 못 이루던 아줌마였습니다.
다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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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ㅇㅅㅇ
여자도 한성격하는 거같지만 솔직히 자기 기호인건데 굳이 남의 몸까지 오지랖은 좀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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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needs shelter  Good day
하여튼 몇몇 오지랖 넓은 아줌마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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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공주  대륙의형님
와 사이다 요즘 아줌마들 오지랖 쩔어서 별로임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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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청아해
진짜 아줌마들 뭐야.. 오지랖장난아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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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XYCHILD  자격지심 대박나심
왁싱하고 싶은데 저런 사람들 만날까봐 못하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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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스덤블도어
헐 팬시차일드!!!!!!! 사랑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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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사  안뇽난멋싸야
몸구경왔나 씻고나 갈것이지 이래서 목욕탕을 안감 저번에 자리맡아놨다고 싸우고 난뒤부터 어이가 없어서 딱 가기 싫어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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죵냥  이 최고다냥
목욕탕 텃세에 남 몸 평가 대박이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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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내가 다 열받네... 진짜 오지랖이에요 그거. 내 몸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왜 그걸 안주 삼아서 떠드는 건지. 그냥 내가 나이 먹고도 그 수준밖에 안 된다고 자랑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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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 상
남 겉으로 평가하기 즐기고 오지랖 부리기가 취미인 사고방식 막힌 아주머니들이 상대 제대로 만난 일 정도로 밖에 안보임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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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 뭐해  쟈니~ 밖이야 ?
시어머니랑 남편 넘나 부럽다 든든한 내편ㅠㅠ 그리고아쥼마들 수근수근 대는거 진짜 너무 화날꺼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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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
2222든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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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3333 진짜 든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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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GOT7 GOT7  GOT7♡사랑해
사이닼ㅋㅋㅋ하...더 욕해주고싶지만...힘내시길 ㅠㅠ속상하시겟다진짜 아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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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푸르던 그 밤  변화하지만 변함없었던 4년
와 시엄마 징짜 최고시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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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오빠  정택운 김민규
아 진짜 좀 사이다... 오지랖 진짜 싫어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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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동우여자고등학교
시어머니 귀여우시 ㅠㅠ 글고 그 아줌마들 부들부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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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타운  메이플스토리
와 시어머니랑 남편ㅠㅠ 사이다bb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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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주  쑤웨이저우♥
글쓴이가 뭐가 문제인지 전혀 전혀 전혀 모르겠음 성희롱하고 있는 걸 고소 안하고 화만 낸 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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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SVT 권순영
진짜 아줌마들 오지랖; 내 몸 내가 제모 하겠다는데 왜 간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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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태형아사랑맨날해
완전사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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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 내꺼
적당한 오지랖은 감사를 동반하지만 지나친 오지랖은 죽빵을 부릅니다. 아주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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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진
뭐야 저 아줌마들이 잘못했구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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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죠사이  엑소 세븐틴 하이큐
ㅎㄹ근데 진짜 수치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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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두부  치명치훈쌤
사이다 진짜 아줌마들 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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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치 타쿠야
왁싱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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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느
저 여성분도 한성격한다고 뭐라하는사람들도 이해불가.. 저런소리듣고도 한마디 못하는 저는 부러울 뿐입니다ㅜㅜㅜㅜㅜ 통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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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원쓰
목욕탕 저런분들 많아서 짜증나서 안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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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子瑜)
사이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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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치미샤릉해  주이니도샤릉해줘
브라질리인이든 하와이안이든 밀림이든 보리밭이든 왜들 그러세요
처음 보는 사람의 험담도 모자라 대놓고 상소리를 하며 얕보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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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힝
왁싱한거 뭐라하는거도 문제지만 진짜 목욕탕텃세 싫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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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태우  나의 소녀시대
하여튼 아줌마들 오지랖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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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_BLOOM  초아 예뿌다
시어머님...좋으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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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말  말이야막걸리야
어휴 오지랖을 넘어서 굉장히 예의가 없으신 것 같네요 아주머님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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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나의에브리띵
휴...아주머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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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게
진짜 나라면 말로는 안끝날듯.. 무슨 말을 저런식으로 함 ㅋㅋㅋㅋㅋㅋ어이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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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담  잉휘니또 빅쮸
진짜 수치스럽겠다...그래도 저렇게 따지고 와서 다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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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스치면 인연
아 사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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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
와 진자 사이다......남이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던 말던 대체 무슨 상관이며 그걸 한다고 사람을 그렇게 뒤에서 저급하게 까면 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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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마츠 히로카타
남한테 관심 진짜 많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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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
남이 어떻게 하고 다니건 피해만 안 주면 되는 건데 그걸 왜 굳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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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1995.12.30)
사이다 목욕탕가면 텃세부리거나 오지랖부리는사람들 짱많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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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
시어머니 멋있으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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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미  잉여잉여해
사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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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꾹꾹하면손모가지다  잘생기면다오빠꾹오빠
이래서 목욕탕을 못가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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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dition  가고싶다,너와
목욕탕 텃세도 별로고 남 몸 평가하는 건 정말 별로다 못해 많이 싫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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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Elias Disney  월트 디즈니
하여튼 아줌마들 오지랖은.. (절레절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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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다  망개떡
사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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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니
진짜 여성분 사이다...!그리고 시어머니랑남편 진짜 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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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쿠키  잊지마140416
진짜 목욕탕 아줌마들ㅂㄷㅂㄷ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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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IU)  웃음이 예쁜 그여자
오지랖이 심하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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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sea bass
남의 몸에 참 관심이 많으시네.. 글쓴이 사이다 bb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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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님  
오지랖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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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탑대성태양승리
? 어디에서 글쓴이한테 나쁜점을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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