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667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9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5&aid=0000418468

수학여행비가 450만 원? 상처 부르는 수학여행 | 인스티즈

최근 외국으로 수학여행을 가는 초·중·고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는 것에 대해 “교육 당국의 철저한 지침이 필요하다”라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최근 국내여행지는 아예 선택지가 없는 수학여행 가정통신문을 받았다는 한 고등학생 학부모는


“(수학여행지가) 중국·백두산·캄보디아 세 군데였고 경비는 90만 원 후반에서 130만 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학여행에는 일단 보내는 쪽으로 했다.


다 가는데 아이가 자기만 안 가면 기분이 어떻겠나”라며 “(학교에서) 3분의 1정도 되는 아이들이 수학여행에 못 간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몇몇 부모는 가격 면에서 너무 심하다며 아이들하고 상의해 안 가는 쪽으로 한 것 같지만 그것보다는 경제적 부담 때문에 안 가는 경우가 훨씬 많을 것”이라고 짐작했다.


그러면서 “다녀온 아이들은 다녀온 얘기를 하느라 한 쪽에서 얘기를 할 거고, 못 간 애들은 그런 얘기에서 빠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라며


“어떤 아이들에게는 평생을 갈 수 있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실태에 대해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교육부가 철저히 지침을 만들어야 한다”고


같은 방송에서 주장했다. 안 사무처장은 “교육부에서 수학여행 관련 매뉴얼을 운영하고 있는데 비용에 관한 부분은 전혀 이야기가 없다”며


“2014년 세월호 참사와 관련 대규모 수학여행이 문제가 된 후 ‘소규모로 해야 한다’는 지침은 있는데 비용에 관한 지침은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관련 교육부 통계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학기 수학여행을 다녀온 고등학교 가운데 가장 비용을 많이 쓴 상위 10개 학교의 학생 1인당 평균 경비는 246만 원 가량이었다.


수학여행비가 가장 비싼 학교는 한 과학 고등학교로 448만 2000원이었다.


안 사무처장은 “학부모들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수학여행을 못 간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시키거나 청소를 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 심정이 어떻겠나”라며 “교육청이나 교육부에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대학 등록금에 대해서도 1년에 물가 상승률의 1.5% 이상은 못 올리게 돼 있는데, 수학여행비도 20만 원 안팎은 넘을 수 없게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며


“교육부가 20만 원 이내 정도의 비용으로 국내 수학여행을 권고해 안전하고 교육적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적극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표 사진
김 명수
우리학교에서 360이면 호주2주간 보내주는 캠프하는데ㅋㅋ수학여행주제에 450...ㄷㄷ
9년 전
대표 사진
예쁘네
450이면 대학생들 유럽배낭여행하는 돈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택이내남편
4..450이요..!? 등록금보다 비싸네... 허걱쓰
9년 전
대표 사진
EXO김종인
몇박며칠이길래 450씩이나..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풀무원 두부+요거트+나또 초특가 장보기팩
15:02 l 조회 1
삼성전자 고졸 사원 근황
14:58 l 조회 457
집에서 미역을 키워본 사람
14:56 l 조회 370
목욕탕에서 불이 났을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4:51 l 조회 1004
최예나 락스타 버전이라는 가수.gif7
14:48 l 조회 1643
영화 군체 씨네21 평점
14:46 l 조회 1304
저기 파스타집 맛있어요
14:40 l 조회 2049
외국인들이 한국 방송하면서 놀란 이유10
14:36 l 조회 4462
친구랑 당연하지 했는데 바로 짐1
14:29 l 조회 2943
피곤하다고 매일 징징대는데 남친이 힘들어하네
14:28 l 조회 1144
수박씨 빼는 기계를 도입한 이디야3
14:27 l 조회 8570 l 추천 2
너네 살면서 젤 흑역사 뭐임?
14:25 l 조회 1499
믿음이 없어서 헤어진 커플8
14:24 l 조회 7256
길냥이와 친해진 시골 댕댕이4
14:15 l 조회 3745
술김에 엄마한테 입금 잘못한 아빠.jpg16
14:14 l 조회 13495
스타벅스 냅킨에 그림 그리는걸로 유명하던 작가 근황4
14:13 l 조회 6698 l 추천 3
그 시절 와쥐 느낌 난다는 컴백전 미야오가 공개한 영상
14:11 l 조회 264
요즘 신조어 정리1
14:11 l 조회 918
빅테크의 세대 교체.jpg
14:10 l 조회 1907
어른이 되면 뭐가 좋아요?1
14:06 l 조회 59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