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엑소엘(엑소 팬덤)과 캐럿(세븐틴 팬덤)

처음에 문제가 됐던 것은 세븐틴 응원법에 있는 '사랑하자' 라는 응원법

사랑하자는 데뷔 초부터 리더인 수호가 정해 꾸준히 써 왔고, 오글거린다, 문법적으로 틀렸는데 왜 쓰냐는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까지 지켜 오던 구호라 엑소와 엑소엘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었음. 사랑하자는 구호로 타 팬덤과 마찰이 있었던 적도 있기 대문에 엑소엘은 예민할 수밖에 없던 상황.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세븐틴 팬들의 반응


세븐틴 팬들의 빠른 대처에 두 팬덤 사이 분위기도 훈훈해짐
현재 인티고 트위터고 엑소 팬들은 모두 세븐틴 팬 덤 칭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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