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데일리 강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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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에 따르면 “남편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부인은 영화 촬영 현장을 방문했고 봐서는 안 될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면서 감독과 여자 톱스타가 감독의 숙소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현장을 직접 보고 말았고 얘기로만 들었던 사실을 눈으로 목격하한 부인은 ‘제발 그만 두라’는 부인의 부탁에 두 사람은 ‘거절의사’를 분명히 표했다. 이 자리에서도 감독은 부인에게 사과 대신 ‘결혼 하고 싶다’ 며 이혼을 요구했다. ‘말도 안된다’는 부인의 대답에 여자 톱스타는 ‘그러면 A감독과 결혼은 절대 안하겠다. 그러나 그를 너무 사랑하기에 감독님의 아이를 갖을 때 까지 기다려 달라’며 상식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요구까지 했다.“고 덧 붙였다.
이 일이 있고 난 후 아이들을 낳아 키우며 지켜온 가정이 흔들리자 영화감독 부인은 답답한 마음을 가눌 길 없어 주변 지인들에게 속사정을 털어놓기 시작했지만 간통죄가 폐지된 이후 부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었다.
이 같은 일에 대해 본사 취재진을 경기도 빌라 자택 근처에서 만난 부인은 “두 사람이 보이는 행위를 생각하면 모든 것을 폭로하는 인터뷰를 해서 두 사람을 매장 시키고 싶지만 그러면 가정이 완전히 깨어질 것이고 아이들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 갈수 있겠는 냐? 화가 나고 속이 상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아이들을 위해서 기사화하는 것을 말아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이처럼 부인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애 간장을 태우고 있지만 유명 감독과 여자 톱스타는 여전히 함께 해외를 다녀오는 등 가정을 버린 채 둘이 애정행각을 계속하고 있다.
불륜한 주제에 뭘잘했다고 애까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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