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812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9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5) 게시물이에요

영국 브렉시트와 한국경제 | 인스티즈


영국 브렉시트와 한국경제 | 인스티즈

영국 브렉시트와 한국경제 | 인스티즈

모바일 배려

영국의 브렉시트 투표와 한국경제

영국이 내일이면 브렉시트 찬반투표를 합니다.

찬반 여부를 떠나 왜 영국이 중요한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의 많은 분들이 영국이 우리에게 갖는 의미를 잘 모르시는 듯 합니다.


영국은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외채를 빌어다 쓴 나라 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은 영국보다 모두 한 참 떨어지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영국에서 갖다 쓴 외채규모는 약 900억달러, 약 100조 규모가 됩니다.


우리나라 은행들이 영국에서 돈 빌려와서 부동산 대출에 대부분 썼습니다.

앞으로 브렉시트가 반대되더라도 영국에서 상황이 안 좋아지면 한국에는 직격탄이 되어서

날아옵니다. 영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악화되면 국내에 빌려준 돈 바로 빼가겠죠.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는 무조건 브렉시트의 영향이 아주 제한적이고 아무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만일 브렉시트가 발생나면 영국의 단기자금 수요가 악화되고 그러면 국내에 들어온 단기자금

중 상당액이 빠져나갈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제대로 알려주면서 보도를 해야지 무조건 아무 영향 없다는 식으로

보도하는 것은 찌라시들이나 할 짓입니다.


영국은 우리나라의 최대 채권국가라는 점, 즉 우리나라의 최대 갑 국가입니다.

그래서 항상 그 나라의 상황을 모니터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대표 사진
폭쫑  세더넴!
와.. 어제도 뉴스보니까 파장 최소화 한다고 G20이랑 한중일 연합있으니까 크게 걱정 안해두 된다고 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에디 친구 로디
채권은 함부로 못빼가는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베트남에서 파묘가 흥행한 이유.jpg
17:58 l 조회 1
약빤 증권사 공식툰
17:57 l 조회 74
선풍기 이렇게 많이 사신 분 첨뵈요1
17:54 l 조회 356
스터디카페에서 여자랑 기싸움한 세종대생
17:51 l 조회 711
"광주 고교생 살해범, 성폭행 저항하자 범행” 검찰 수사 발표2
17:33 l 조회 1331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16
17:27 l 조회 7581
미감 진짜 좋은 거 같은 요즘 여돌 모음.jpg
17:19 l 조회 6051
중국 쑤저우 팬미팅 비하인드 올려 준 여자 아이돌.jpg
17:17 l 조회 384
요새 떡상한 걸그룹 리센느 근황5
17:17 l 조회 6607
요즘 화제인 투어스 도훈 닮은 아기.jpg6
17:05 l 조회 8437
곱버스 근황7
17:00 l 조회 5419
한국관광공사 공식 6월 월페이퍼 안드로이드 버전.jpg
17:00 l 조회 745
똥구멍을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30
17:00 l 조회 12260 l 추천 1
한국관광공사 공식 6월 월페이퍼 PC버전.jpg1
17:00 l 조회 1329
연령별 많이 쓰는 단어1
17:00 l 조회 534
견적 물어보면 무시당함5
17:00 l 조회 2872
7년 전 있었던 일
17:00 l 조회 576
"버릇들이 없구나" 허영만, 식사 예절에 꾸중…씨야 "먼저 드신 줄" ('백반기행')5
17:00 l 조회 5777
(정말 개인적으로) 유통되는 믹싱이 좀 아쉽게 느껴지는 엔터 회사
17:00 l 조회 135
워해머40k 신규 트레일러 - 시체황제가 처음으로 영상화됨
17:00 l 조회 7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