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 첫날 탈북자 어린이들이 전직 대통령 집들을 예고 없이 방문함다른 전직 대통령들은 약속을 미리 잡지 않았다는 이유로 모두 거절하였지만전두환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다과를 대접해줌전 재산이 29만원 밖에 없지만 아이들에게 용돈 또한 나눠주었고사람은 항상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충고까지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