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퀴벌레는 최고 시속 150km까지 달릴 수 있다
이스라엘 헤브로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바퀴벌레는 초당 25번의 방향 전환을 하면서 초속 1m의 속도로 내달린다.
이는 키 1.7m의 사람으로 치면 시속 150km의 속도에 해당한다.
(중략)
4. 바퀴벌레 한 마리가 1년 동안 낳는 새끼의 수는 약 10만 마리다
또 한 마리의 바퀴벌레는 4천5백만 마리로 자기분열한다. 바퀴벌레의 번식력은 아마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1년에 10만 마리나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니 소름돋지 않는가?
5. 인간의 125배 발달된 후각을 지녔다
바퀴벌레는 후각 뿐만 아니라 신경차단능력도 있어 절단에도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또 스스로 몸의 온도를 조절하는 능력까지 지니고 있어 남극 대륙 이외의 모든 대륙에서 서식한다
6. 독극물로 죽은 바퀴벌레의 자손들은 내성이 생긴다
독극물로 죽은 바퀴벌레가 낳은 자손들은 해당 독극물에 내성이 생겨 더욱 강해진다.
이 때문에 살충제는 점점 갈수록 더 강해지고 독해지고 있다.
8. 자신의 몸을 4분의 1까지 축소시킨다
'우리 집은 바퀴벌레가 들어올 틈도 없는데 왜 자꾸 나타날까?'
비밀은 바로 녀석들의 탄력있는 몸에 있다. 바퀴벌레는 자신의 몸보다 더 좁은 틈도 비집고 들어가 통과시킬 수 있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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