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덕질에 쓰는 돈이 아까움 원래 덕질에 돈 자체를 안 쓴 사람은 해당 사항에서 제외됩니다 ex) 공식 굿즈 덕후 일 때 : 뭐? 뉴 굿즈???????? 와 겁예보스 아니 잠시만 *나 비싸잖아? 아냐 그래도 예쁘잖아 사야 돼 무조건 저거 하나만 있으면 진짜 딱이다 너무 좋겠다 통장 다 털어 전부 다 내 거야!!!! 알바...알바를 하자 탈덕 위기 (전조) : 굿즈 나왔네... 헐 겁나 비싸ㅋㅋㅋ 흠... 근데 내가 이걸 굳이 사야 되나... (이러고 안 삼) 위의 경우는 앨범, 디비디, 화보 등에도 적용 가능
2. 덕질이 귀찮아짐
그날그날 스케쥴, 사진, 영상, 기타 활동 등등 찾아 보는 게 귀찮아짐 ( 일부는 최애/차애 소식만 대충 찾아보게 됨 ) 심한 경우 - 응? ㅇㅇ 했었네.../ 나왔었네.... 스케쥴 자체를 아예 모르거나 네*2버 메인 기사나 sns에 떠서 알게 됨
3. 콩깍지 안구 척출
더 이상 아무리 봐도 잘생김/예쁨이 안 느껴짐 그냥 닝겐으로 보이기 시작 환상이 사라졌다고 보면 됨 심한 경우, 역변 했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
휴덕 내지 탈덕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
혹은 덕심의 재충전이 필요한 때 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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