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9151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2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아인슈타인이 인류의 98%는 못 푼다고 장담한 문제 | 인스티즈

아인슈타인의 수수께끼


할 수 있다면 해보세요 :



아인슈타인은 19세기 초반에 이 수수께끼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전세계 인구의 98%가 이 문제를 못 풀 거라고 했었죠.

당신이 주의를 좀 집중하고 인내심을 가지면 이 문제는 어렵지 않아요.








여기 서로 다른 색으로 칠해진 5 채의 집들이 있습니다.

이 집들에는 각각 다른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죠.

이 5명의 집주인들은 서로 다른 특정한 음료수를 마시고,

서로 다른 브랜드의 담배를 피우고, 서로 다른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같은 애완동물을 기르거나, 같은 음료수를

마시거나, 같은 브랜드의 담배를 피우는 집주인들은 없는 거죠.


그럼 문제입니다 : 물고기를 기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힌트 :


1. 영국인은 빨간색 집에 살아요.

2. 스웨덴인은 개를 기릅니다.

3. 덴마크인은 차를 마십니다.

4. 초록색 집은 흰색 집 왼쪽에 있습니다.

5. 초록색 집의 주인은 커피를 마셔요.

6.'폴 몰' 상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새를 키웁니다.

7. 노란색 집의 주인은 '던힐' 상표 담배를 피워요.

8. 가운데 집에 사는 사람은 우유를 마십니다.

9. 노르웨이인은 첫번째 집에 삽니다.

10. '블렌드' 상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의 옆집에 삽니다.

12. 말을 기르는 사람은 '던힐' 상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옆집에 삽니다.

13. '블루마스터' 상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맥주를 마십니다.

14. 독일인은 '스모크' 상표 담배를 피웁니다.

15. 노르웨이인은 파란색 집의 옆집에 삽니다.

16. '블렌드' 상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시는 사람의 이웃입니다.







+ 정답은 40분 후 답글로 공개할게😄😄😄

답글 달린 후엔 이 글 댓글에 정답 스포하지 말아줘!

대표 사진
타앙슈욱
모르겠따......
10년 전
대표 사진
MIRYO  Brown Eyed Girls
아 이거 고딩땐가 했던거같은데....
중딩땐가...
그때 한참 이런거 많이 했었는데....
공부하기 싫어서...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용준형(27)
독일
10년 전
대표 사진
죵냥  이 최고다냥
노르웨이?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Whalien 52』  너희의 영원한 관객
열 살때 학교 영어시간에 풀었던...ㅎ
10년 전
대표 사진
『Whalien 52』  너희의 영원한 관객
생각보다 많이 안 어려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IXX
스웨덴이랑 노르웨이는아닌데...
10년 전
대표 사진
재중아 결혼하자  꿈이 크나요
독일!
10년 전
대표 사진
이해인(23)  김성규/문빈
독일인가? 나머지 넷은 키우는 동물 알아냈으니까 독일이 남기는한데 힌트에 물고기가 언급된 적이 없어서... 독일이거나 물고기 키우는 사람이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함당...
10년 전
대표 사진
레몬녹차  크림행쇼♥
첨부 사진독일나오네욤
10년 전
대표 사진
빅뱅 위너
스도쿠 풀듯이 푸니까 풀린다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야후코리아  비엪피 세봉
독일
10년 전
대표 사진
야후코리아  비엪피 세봉
와 푸는데 머리 엄청 아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fx_krystal
독일! 퍼즐맞추는 느낌ㅋㅋㅋ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군산 놀러가는 지인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피자집
9:08 l 조회 45
나라 전체가 도박판이 된 증거
8:59 l 조회 725
가슴높이 차오른 우이천 '호기심에' 입수 고교생들…CCTV로 구조
8:47 l 조회 1231
모부가 자식에게 픽시자전거 사주는 이유4
8:44 l 조회 2590
아버지 장례 치르고 지인들에게 환멸 느꼈다는 사연
8:40 l 조회 1782
로판 속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여주들 모음.jpg
8:29 l 조회 2237
내일 (제헌절)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됩니까?4
8:28 l 조회 2504
마음샌드를 못 잊어 먹은 것들
8:26 l 조회 3493 l 추천 1
쿠팡 물류센터 불 23시간째 계속...밤샘 진화 작업 / YTN
8:15 l 조회 726
단종의 보모였던 금성대군.jpg
8:14 l 조회 1431 l 추천 1
어르신들 어르신이라고 불르는 거 별로 안 좋아함.jpg
8:14 l 조회 1687
역사학자들이 드라마에서 가장 숙종 역할을 잘 살렸다고 한 배우
8:13 l 조회 808
나 모솔이라 모르는데..2
8:13 l 조회 1610
조선 숙종이 했던 실로 엄청난 왕실 추존과 복권
8:12 l 조회 735
의외로 동생바보였던 조선시대 숙종이야기
8:12 l 조회 480
영화 호프 외계인 촬영 현장.jpg
8:12 l 조회 738 l 추천 1
조선시대 주막에 관한 재밌는 얘기들
8:11 l 조회 804
머리 위쪽 뽕없는 사람들 바나나핀 써봐 (집게핀의 장점 + 단점보완)
8:11 l 조회 963
남이 잘되는 걸 보는게 뇌에서는 실제 고통으로 느껴진다
8:11 l 조회 364
이예지가 불러주는 이무진의 과제송 ㅋㅋㅋㅋ
7:21 l 조회 19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