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1개월된
29살 동갑내기 외과의사 레지던트 부부
자는거 깨워서
세수하고 오라고 보냈더니.....
쇼파에서 또 잠
여보오오~~^^ 하면서 다시 남편 깨우는 아내.
다음날 남편이 중요한 수술이 있었는데
준비하면서 너무 피곤해서 계속 잠드니까..
아내가 살살 녹는 애교로 남편에게 힘을 준다긔 ㅠㅠㅠ
바쁜 병원생활이지만
옥상에서 아이스크림 데이트도 하고ㅠㅠㅠㅠ
남편 몸살기운 있을땐, 주사도 놔주긔.......하아.........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는 과정에서
작은 실랑이가 있었긔.
아내 완전 화남....
풀어주려는데..
아내가 끄떡도 안하자,
눈치보며 퇴장하는 남편ㅋㅋㅋㅋ
입 삐쭉 ㅋㅋㅋㅋㅋㅋㅋ
화 풀어주려,,, 집에가서 아내가 좋아하는 미역국 끓이는 남편
아내 오기만을 기다림ㅋㅋㅋㅋㅋㅋ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당직이라 남편이 혼자 집에 갔던날...
아침이 다시 출근하면서 부인 주려고 딸기주스 만드는 남편
무언갈 발견함!!!
아내의 쪽지 ㅠㅠㅠㅠ
딸기주스 셔틀 ㅠㅠㅠㅠ
내가 연애하는거 같았긔.....느무 이쁜 부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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