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mer and Anvil Tactic. '아무리 강한 쇠도 모루에 대고 망치로 치면 발린다' 는 진리에서 착안한 군사 전술. 그 유래를 찾아들어가면 끝이 없을 정도로 오래된 포위전술이다.
모루(조공)란 저지부대로서 주로 보병을 말하고 망치(주공)란 실질적 타격을 가하는 기병대를 의미한다. 이는 보병대가 적을 저지하는 동안 기병대가 측, 후방을 타격하는 전술이 모루 위에 철을 얹고 망치로 때리는 행위와 비슷하다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한마디로 정면에서 힘싸움 벌이는 사이 측면과 후방을 공격하여 적을 붕괴시키는 전술이다. RTS 게임에서 쓰는 "쌈싸먹기" 도 개념적으로는 망치와 모루와 유사한 전술이다.
모루(조공)란 저지부대로서 주로 보병을 말하고 망치(주공)란 실질적 타격을 가하는 기병대를 의미한다. 이는 보병대가 적을 저지하는 동안 기병대가 측, 후방을 타격하는 전술이 모루 위에 철을 얹고 망치로 때리는 행위와 비슷하다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한마디로 정면에서 힘싸움 벌이는 사이 측면과 후방을 공격하여 적을 붕괴시키는 전술이다. RTS 게임에서 쓰는 "쌈싸먹기" 도 개념적으로는 망치와 모루와 유사한 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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