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 싸돌아다니면서 포켓몬 잡는것도 잡는거인데
근처 포켓몬에 희귀포켓몬 실루엣 뜨면 사람들 죄다 다같이 찾으러다니고..
3-4 포케스탑 한군데에서 전부 클릭가능한 명당에 루어 죄다 뿌려두면 사람 한 40명정도 계속 어디선가 모여서 떠들고잇고
길가다가 보이는 다른 사람들한테 무슨팀이냐고 물어보고 ㅋㅋ 같은팀인 애들 몇명 모아서 저쪽 체육관 부수러가자고 다같이 가서 도장깨기하고 다같이 체육관에 등록해둠ㅋㅋㅋㅋㅋ
난 팀 레드인데 우리쪽은 팀블루가 강세라.. 레드 애들 모이면 막 블루새끼들 체육관 부수자고 위아더월드댐 ㅋㅋ
무난한 포켓몬들은 그냥 포케스탑 많은곳 돌아다니면 대는데, 희귀 포켓몬 스폰지역 뜨면 애들 다 차타고 몇십분거리 언제든 가서 잡고오고. 차 없어도 같은팀이라고 하면 가는김에 태워다주는 애들도 잇음 ㅋㅋ 나도 주말에 미뇽 잡으러 한시간 넘게 운전할생각이고..
아까 어떤 련이 커뮤니티에 30분정도 떨어진곳에 마그마 스폰지역 있다고 해서 차타고 갔더니 개 낚시당한애들만 10명정도 모여서 서로 마그마 혹시 봤냐고 묻는거보고 빡치기도했는데 재미있기도했음 ㅋㅋ 근데 낚시는 하지말자. 한번은 봐준다.
모르겟다 막상 적을려면 엄청 적을수잇을거같은데, 방에만 맨날 쳐박혀잇던놈이 이렇게 밖에 즐겁게 싸돌아다니면서 게임할줄은 몰랏음.
한동안 오버워치만 하면서 시간 엄청 보냈는데, 이거덕에 오버워치 접고 밖에만 싸돌아다닐거같다
rpg의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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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쫀쿠 때문에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