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투닥투닥 거리고 장난 치다가도
(누나 모자 찌르고 모른 척하기)
서로 의지하는 이광수 송지효
어떨 땐 진짜 친남매처럼 서로 다정하게 챙겨줌
(송지효 오니까 바로 자기가 바닥으로 내려옴)
(젖어서 누나 속옷 비칠까봐 수건 둘러주기)
진짜 현실 친남매 같은 이광수-송지효!!
좀 이따가 유재석 꺼 들고 다시 돌아올게!!
그럼 안녕!!
| 이 글은 9년 전 (2016/7/17) 게시물이에요 |
|
늘 투닥투닥 거리고 장난 치다가도 (누나 모자 찌르고 모른 척하기) 서로 의지하는 이광수 송지효 어떨 땐 진짜 친남매처럼 서로 다정하게 챙겨줌 (송지효 오니까 바로 자기가 바닥으로 내려옴) (젖어서 누나 속옷 비칠까봐 수건 둘러주기) 진짜 현실 친남매 같은 이광수-송지효!!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