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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8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7/19) 게시물이에요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사랑은 그렇게 왔다

사랑은 그렇게 갔다




채호기, 사랑은3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없어진 나날보다

있었던 나날들이 더 슬프다




유희경, 텅 빈 액자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그대 사랑하는 동안

내겐 우는 날이 많았었다




문정희, 찔레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너를 바라보며 나는 좋았다

너를 만지며 나는 좋았다




이준규, 그러나 너는 나비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이정하,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中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잘 있냐고, 건강하냐고

그렇게만 적는다

나머지 여백엔 총총히 내 마음을 적으니

네 마음으로 보이거든 읽어라

써도 써도 끝없을 사연을

어찌 글자 몇 개로 그려낼 수 있으랴

보고싶다




류석우, 여백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별 보면 그립고

달 보면 외로운

마음이 어쩌면

잊히나요




조지훈, 마음











사랑은 왜 이처럼 현명하지 못한가 모르겠다 | 인스티즈




사랑하는 사람의

눈길 한 번 받고 싶어 수많은 날을

눈물로 빚어놓은 절규일테니


그 마음, 꺽지 말아줘요




서덕준, 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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