헣하ㅣㅓ거허ㅓ겋ㄱ
힘든척중
할아버지가 궁금하게 하고선 가는건 안된다네요
집이나 시골이나 감시가 심해서
가보고싶었는데 동네사람한테말하면 할아버지귀에들어가서
아빠미소지으면서 열심히 노 저으면서 듣는중
근데 배가 하나도 안가네?? 너 노저을줄암?
하..사실 이거비밀인데 나 노저을줄모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배안에서 통성명중
저 남자는 오준하였고 여자는 성주희였음
둘은 똑같은 수원에삼 준하는 외삼촌집놀러온거였음
우여의일치라니깐 필연아니냐면서 잡업거는 준하
귀신의집도착!!
귀신실제로본적있어요?
ㅇㅇ당연 매일봄
사실제가 귀신이거든요 이히히히ㅣ히히
?
깝 ㅈㅅ
귀신의집 살펴보다 다리가 삠
그소리에 놀라 넘어진 준하.......
그러던중 귀신이 뒤에서 지나감
남자답게 준하가 문을열어보러감 뒤에는 주희가 숨어있음
ㅎ머ㅏㅇ라ㅜ누러ㅏㅣㅁ유다ㅓ!!!!!!!!!!
그 좋아하던 주희를 버리고 도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마음에 직접가는 주희
똠양꿈!!!!!!!!!!!
발이안보일만큼 도망ㅋ
그러다문앞에있는 준하를 봄!!
마ㅓㅇㄹ머ㅣㅏ서ㅏㅣ!!!!
ㅇㄹ하ㅓㅏㅣ옷ㅎ모!!!!!!
아ㅓㄹ하ㅣㄹ오;ㅏㅣㅜㄱ!!!
소리지르면서 웃는중
귀신의정체!!
비켜이것들아
ㅇㅇ......
약올리는중 마ㅣ허ㅏㅣㅇㄹ;머ㅣㅠ!!!!!!!!!!!!!!!!!!!!
귀신님도 ㅇ마러어ㅏ!!
어ㅏㅣ어라미;도ㅓㅏㅣ!!!!
누가누가 소리잘지르나 대결
집에갈때가되서 뛰어왔으나 배는 비때문에 떠내려감
이걸어쩌지 배가 없는데.....^^
일단 비르피하러 다른곳으로 감
역시 여주인공답게 뛰다가 발목을 삐어 업힘
내가 삐었으면 무거워서 안업어줄듯
남의 수박도 서리해먹는중
허수아비 이놈아......수박을 잘지키려고 했잖아.....이놈아...
내수박.......수박...
그냥이건 이뻐서
다리를 삔주희를 업고 나룻터로 걸어가는중
-나 무겁죠^^*
-아니 서울까지 가겠는데?
-공갈
-안공갈
이러면서 애정을 피우는중
반딧불이 보여서 환심을 사기위해 잡으로감
그러다 그만......깊은곳에빠져서 못나오고 익사함
놀람....... 이러면서 주희의 애기는 끝남
은 무슨 죄송합니다 .....
반딧불 구경하는거였음
마으에서 할아버지가 주희를 기다리고있음 저렇게
오늘 나때문에 힘들었지
반딧불도주고 업어도줬는데 줄게없네 이거라두 받아
목걸이를 선물함
할아버지는 그냥 따라간것 밖에 없는준하뺨을때림
그날이후 주희는 서울로 올라갔다고함
아까 그 편지써달라던 친구가
이걸얘기하면서 시골갔다 서울온뒤로 표정도 밝아졌다면서 얘기를해줌
그걸듣고주희를 생각하는준하
도서관에서 아까 엄마아빠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으로 온 여신 지혜
책을읽을때도 저렇게 여신스럽게 읽음 ^^부럽다
준하가 쓴 편지보고 만족해함
올ㅋ 쫌 하는데?
고마움의 표시로 내 특기를 보여줌
영광으로알아라
방귀 신라의 달밤을 부름
저 벌린입은 입으로 소리내지 않는걸 보여주기위해
입을 다물지 않은거임
도서관에서 매너없이
오준하!!!!!!!!!!!! 초청장왔어 이람서
크게떠들다 다 쳐다보고 준하는 쪽팔려함
은혜를 원수로갚는듯
여기있는사람전부 오준한가
센척하면서 사라짐
준하는 민망
피아노치는 주희
끝나고 꽃다발줄 생각에 들뜬 준하
그러나
부모님한테 끌려감
씁슬한마음에 운동장 벤치에 앉아있는데
주희가 강당으로 뛰어들어가는걸 목격
드디어만남!!!!!!
다리랑 감긴 다 나았어요?
ㅇㅇ
비창 잘들었어요
더 연습해야 해요^^*
몰래빠져나왔거든요 기달고있어요 그 반딧불이 지금도 잘 있어요
얏호!!!!!!!!!
친구랑 같이있는 상민을봄

인스티즈앱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