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의 남성적인 매력이 수지를 더 여성스럽게 만들어주는듯 둘이 붙어있어야 시너지효과가 커짐 오죽하면 한시간 내내 둘만 붙여만 놔도 시청률 오를거같다는 얘기가 나올정도..작가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