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퀴어영화를 소개해봄 19금아니고 15금
네이버 평점 7점대 2009년 12월 17일 개봉
감독:김조광수
주연: 이제훈,연우진
줄거리...
석이, 드디어 오늘 처음으로 민수에게 면회를 간다. 오붓한 외박의 하룻밤을 위한 준비도 끝냈다. 남자들이 즐비한 군대로 민수를 보내놓고 맘 편한 날 없었던 석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철원행 버스를 탄다. 남자친구를 면회 가는, 처음 보는 옆자리 여자와 수다 떠는 그 순간도 그저 즐겁다. 더 늠름하고 씩씩해진 민수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석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그들의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목소리가 등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얘기도 없이 깜짝 면회를 온 민수 엄마. 둘의 관계를 묻는 엄마에게 ‘친구사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민수와 석이. 졸지에 엄마를 사이에 두고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정말 연기를 잘함...그리고 어두운 퀴어영화가아니라 상큼함ㅋㅋㅋㅋㅋ수위도 안높아서 진짜 괜찮은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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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