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카리오의 암살자를 안 봤다면 뒤로가기해주세요.
스포가 있습니다.
혹시나 앞으로도 볼 생각 없거나
알고 봐도 상관 없다면 괜찮습니다.
이 남자를 자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의 가족은 마피아들에게 끔찍하게 살해당했다.
아내는 목이 잘렸다.
딸 아이는 염산통에 넣어져서 끔찍하게 죽음
드디어 복수의 날이 왔다.
내 가족을 무참히 죽인 놈들은 단란하게 저녁을 먹는중이다.
아들 둘, 아내 그리고 가족을 죽인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있다.
개인적인 원한이라기보단 서로의 실리에 따라 행동한거라 하는 보스
하지만 나는 당연히 원한이 있다.
보스는 아이들에게까지 원한이 있는건 아니길 바라며 얘기한다.
잔뜩 겁먹은 보스의 아들들
너무 무서워서 흐느껴 우는 보스의 아내
그럼 이 상황에 나라면
내 아내와 딸아이가 처참히 죽임을 당했는데
당연히
보스의 애들, 부인까지 싹 죽여버린다.
vs
보스의 가족들이
남의 가족 피묻힌 못한 돈으로 호의호식하는 건 맞는데
애들이랑 부인까진 죽일 필요는 없을거 같고
조직의 보스만 죽여버린다.
영화의
뒷 얘기가 궁금하신 분은 밑으로 내려주세요
신을 만나러 갈 시간이라며 방아쇠 세번을 당기는 남자
자비따윈 없음
보스가 보는 앞에서 애들하고 부인 싹다 죽여버림
그리고 마지막에 보스도 죽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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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벅 영업종료하는거 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