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가 19일 오전 0시20분쯤 교통사고를 당했다.
멤버 이특.은혁.규현.신동 등 4명이 부상했으며, 이중 규현은 부상 정도가 비교적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후 청담동 숙소로 돌아가던 중 서울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인근에서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규현은 정신을 잃고 서울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멤버들은 얼굴과 다리.팔 등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는 데 크쳐 큰 부상은 피했다.
은혁 등 사고 직후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이들은 일원동 삼성의료원으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운전 부주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운전자는 "차량 운행중 갑자기 오른쪽 바퀴가 덜컹거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멤버들의 부상으로 최근 슈퍼주니어T '로꾸거'로 활동해 온 이들은 당분간 방송 및 음반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당시기사..
이때, 규현군은 당시 살수있었던희망이 20~30%정도였다고하네요..
말그대로다음날까지가고비였던..
그렇게가수를반대하던아버님께서오죽했으면 "목수술은하지말아달라,내아들이직업이가수인데어떻게목수술을하라는거냐"
이말을할정도..
살 확률 20%라는 기사 뜨는데 댓글에 "죽어라 빨리죽으면 될것을 왜이렇게 질질끄냐" 이 댓글보고 진짜....하.....
이때 사고나서 그래도 동희오빠는 그나마 심한 타박상으로 끝났는데 혁재오빠는 척추 꺾이고 정수오빠는 깨진 차 유리 다 박히고...
규현오빠는 아예 차 밖으로 날아가서 갈비뼈가 폐를 찔러서 폐에 물이 차고
그 와중에도 이특군은, 본인도심하게다쳤는데 "우리맴버들.. 규현이어딨어.. 규현이,우리규현이!!!"
이러면서소리지르면서찾고..
그날의악몽이아직도잊혀지지가않네요..
강심장 편집된내용中
벌써 3년 전에 있었던 일인데 그날 따라 아침부터 느낌이 좀 이상하고 평소랑은 달랐음. 티셔츠를 거꾸로 입는다던지 뭔가 좀 이상한 날이었음..그렇게 하루를 보내다가 라디오프로그램 슈키라에 갔다가 마치고 형들이랑 사진을 찍는데 이상하게 같이 사진찍기가 싫어서 형들 뒤에 숨어서 눈만 보이게 하고는 찍헜음..여튼 라디오까지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자긴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있는데 갑자기 팡팡팡 세번연속으로 부딪히는 느낌이 드는데 안전바 없는 놀이기구를 탄 기분이었음..너무 놀란 나머지 기절을 한거 같은데 눈을 떠보니 자긴 차밖에 나와 누워있었음..갑자기 자기가 살아온 순간이 영화에서 필름처럼 지나가듯이 그렇게 순식간에 지나갔음..초등학교 입학하고 중학교 들어가고 고등학교 입학한 것부터 가수로 데뷔하고 팬들을 만나게 된 것까지 전부 한순간에 지나가는 걸 봤음. 그래서 갑자기 너무 무서워져서 몸을 일으켜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계속 살려달라고 기도를 함. 계속 기도를 하는 중에 혁재오빠가 와서 같이 기도를 하다가 기절했는데 알고보니 그때 자기 몸상태가 무릎을 꿇을 수 있었던 상태가 아니었다고..
중간에 이특오빠가 거드는데 그때 같이 사고 당한게 자기랑 은혁오빠,신동오빠,규현오빠인데 은혁오빠,신동오빠는 너무 멀쩡했다고 다들 사고 나자마자 서로 어떤지 확인을 했는데 규현이가 없어서 은혁이 찾으러 갔다고..구급차가 왔는데 규현이가 너무 멀리 있어서 자기들만 데리고 갈려고 해서 규현이 데리고 가라고 했다고. 근데 애가 저멀리 누워는데 다리가 없는줄 알았다고 다들 놀라자 동해가 규현이가 4-5미터정도 거의 끌려나가서 하반신에 살이 거의 없었다고(이때도 눈물이 그렁그렁, 혁재는 움), 그러니까 규현이가 그때 제 몸의 갈비뼈가 전부 다 부러지고 골반뼈도 거의 형태를 잃을 정도였다면서, 근데 제가 그때 어두운 옷을 입어서 다리가 없어 보였던거 같다고 ㅎㅎ 다리가 없는건 아니라고 다리가 없으면 지금 어떻게 있겠냐는 식으로 웃으며 말함 암튼 사고이후 4일 만에 깨어났는데 그때 상황이 생각보다 너무 심각해서 의사분들이 부모님께 하는 말이
"지금 아드님은 죽을지도 모릅니다
목을 뚫어도 살 확률 20% 밖에 안된다고 " 근데 아버지가 이 아이는 가수의 꿈을 가진 아이고 노래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는 아이이므로 목을 뚫는 수술을 하면 이 아이는 나중에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하는가..그렇기에 목을 안 뚫는 수술을 해달라고 부탁하심그랬더니 다들 미쳤다고 ㅠㅠㅠㅠ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노래가 무슨 상관이냐고 다들 그랬는데 갑자기 다른 의사분이 오셔서 그렇게 안하고 살려주겠다고 하셔서 다른 방법으로 살려냄..아버지가 제 꿈을 지켜주시려고 해서 너무 감사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또 말하기를 특이형이 되게 억울했던게 진짜 은혁오빠랑 신동오빠는 완전!!! 경상이었는데 특이형은 말한것 처럼 조금 많이 다쳤는데 기사에는 규현 중상, 은혁,신동,이특 경상 ..
이렇게 편집된부분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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