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은 성폭행 혐의에 휘말린 사실만으로도 이미지에 훼손을 입었다. 방송 관계자들, 연예 관계자들 모두 이진욱의 향후 활동이 전처럼 돌아가기 어려울 거라고 입을 모은다.
한 드라마 PD는 TV리포트에 "배우의 생명은 이미지다. 법적으로는 혐의를 벗었을지 몰라도, 성폭행 혐의 배우라는 꼬리표는 계속 따라다닐 것"이라며 "그런 이미지를 가진 이진욱을 남자 주인공으로 쓰기엔 아무래도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매니지먼트를 운영 중인 대표는 "이진욱이 FA가 된다고 해도 영입하고 싶지는 않다"며 "이미지가 이미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추락했기 때문에 다시 풀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런 부담을 지는 일도 쉽지 않다"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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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이진욱 상황
CF 모두 중단, 논의중이던 캐스팅 모두 백지화
현재 눈에 보이는 피해액만 30여억원, 향후 추정 피해액 100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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