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균과 류승룡의 코믹 연기로 재미를 더하고
개봉당시 극장에서 가볍게 웃고 나올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서 우연히 리뷰를 읽게 되었고
영화를 다시보니 이 영화가 180도로 다르게 보였다.
영화 중간중간 마음을 움직이는 대사와 감독이 심어놓은 장치들..
많이들 보셨을텐데 다시보기를 추천 드리는 영화!
| 이 글은 9년 전 (2016/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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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과 류승룡의 코믹 연기로 재미를 더하고 개봉당시 극장에서 가볍게 웃고 나올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서 우연히 리뷰를 읽게 되었고 영화를 다시보니 이 영화가 180도로 다르게 보였다. 영화 중간중간 마음을 움직이는 대사와 감독이 심어놓은 장치들.. 많이들 보셨을텐데 다시보기를 추천 드리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