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사실 스레주가 말했던 '죽이고 싶은 룸메'는 룸메이트가 아닌 자신을 돌려 말한 것
애초에 룸메이트같은 건 없었고 스레주가 그 혐오스럽다던 사진 속의 남자였던 것
스레주가 자신을 룸메인양 돌려서 2ch에 올렸고 아무것도 모르는 2ch 사람들은 스레주와 함께
스레주를 마구 욕했고 삶의 회의를 느낀듯 했던 스레주는 200의 말에 결심을 하고 죽기로 결심,
자살에 성공했다고함
생중계의 화면에는 스레주로 추정되는 사진 속의 남자가 스스로 목을 메달고 있었다고 함
위 사진은 당시 방송화면 캡쳐한 것
소름돋는건
마지막 사진두개의 남자뒷배경 밤에서 해뜨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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