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2099305
남편이 사업을 합니다
점점 규모도 커지고있고요
거래처사장님들과 만남도
많아지고 할거래요
근데 큰 거래처사장을 만나게되면
어쩔수없이 접대를 해야한다고합니다.
예를들어 아가씨부르는 노래방..
이해해줄수있냐고 물어보는데..
하..저는 잘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떤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너무속상하네요ㅠㅠ
그런데 간다는거를 생각하게되는것 자체가..
|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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