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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8/03) 게시물이에요


사촌 동생이 저 때문에 소아암에 걸렸는지 걱정입니다.jpg | 인스티즈

(모바일배려)


올해 6살이 된 사촌동생이 소아암판정 받았다고 작은아버지가 연락하셨습니다. 저는 엄마한테 전해들었구요.

예전부터 몸이 좀 약한줄만 알았는데 소아암이라고 해서 많이 놀랐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더군요.

제가 고등학생때 갓난아기였던 사촌동생을 작은아버지께서 저에게 많이 맡기셨습니다.

한창 철없던 고1시절 담배를 갓난아기에게 내뿜어 연기를 마시면 기침을 하던 모습이 귀여워 많이 그랬었습니다.

한 2개월정도 그랬었고 아기가 호흡할때 가래끓는소리가 나길래 그때부터 그만뒀습니다.

저때문에 소아암 걸린건가요? 아니면 약간의 영향만 있을까요?

저만 아는 사실이지만 저때문에 소아암 걸렸는지 걱정되네요.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라...










이건 상식 문제 아닌가ㅠㅠㅠㅠ 아무리 철이 없어도 그렇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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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여름  ㅎㅅㅎ
와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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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오래보자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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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녀야  친등기부천사
저게 원인이 아닐수도있지만...그래도 저게 무슨 몰상식한 행동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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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징위  상은 上瘾 addicted
세상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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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활짝
정상인은 아닌거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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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동
살인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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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와 소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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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 kei  입덕해 (짝)
평생 죄책감 안고 살길...아 진짜..살인자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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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시완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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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25)
헐.....애기한테..... 간접흡연이 얼마나 나쁜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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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 (마왕의게임)
당연 100%잘못!!!

그런데.. 이상한게 애기앞에서 담배를 피웠다면, 그것도 애기가 기침을 할정도라면 좀 많이 피운거 같은데 냄새 안배기나?
옷이나 피부, 손수건(애기들은 침을 많이 흘려서 목에 손수건 둘러주는경우가 많대요)
등에서 담배냄새가 안났을까요?
만약에 애기한테서 담배냄새가 났는데 부모가 아무런 반응이 없었을리는 없고..?

애기앞에서 담배피웠다는 사람이 애기부모에게 데려다주기전 애기 씻기고 옷 갈아입혔을리는 없음(그렇다하더라도 갈아입기 전 옷에 담배냄새배겼는데 어떻게뺌. 세탁하지않는이상.)

이건 관심을 끌려고한 자작소설이다.와
애기부모가 애기에게 관심을 많이두지않았다로보임.
물론 담배피웠다는 글쓴이는 100%잘못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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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SHINee)  온유(샤이니)
소름 돋는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고 그 피해는 나중에라도 올텐데... 폐암 걸리신 5-60대 할머니 분들 일생 한 번 담배 펴본 적도 없고 남편 분도 안 피시고 그러신데 원인을 찾으니 어렸을 때 간접흡연했던 영향 탓도 있다는 걸 들은 적이 있는데.... 간접흡연 제발 다메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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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톡톡
? 저게 상식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아니 생각이라는걸 하기는 한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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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drama
솔직히 말하고 욕 엄청 먹었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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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코 말포이  2PM 이동휘 조진웅 하정우
살인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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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랄라  우리앞길거~의꽃길급
약간의 영향??????살인자야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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