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는 35달러짜리 스테이크에 음료 몇개 먹었고,
나는 8달러짜리 샐러드에 물 먹었음.
계산할때 그 남자가 반반더치하자고 함
그는 저녁먹는 내내 자기 자기에 대해 말했고,
나한테 지 구여친이 어디 살았었는지 보여주려고
나를 차에 태워서 나감
밤이 끝나갈 쯤에.. 그가 나한테 키스를 하려고 다가옴
그리고 속삭였음.. "내 이가 떨어져 나와도 놀라지 마"
헤어질 때 쯤에.. 굿바이포옹 하려고 하다가
매트에 미끄러져서 그 여자한테 태클검
인터넷을 통해서 여자를 만났고 저녁식사 같이 하려고
집으로 초대함. 요리하다가 소리가 나서 뒤돌아 봤더니
그 여자가 내 이메일 열어보고 있었음..
남자가 화장실에 갔는데 그 남자한테 좀 있다 문자가 옴
'너 택시 불러서 가야할 것 같아'
왜냐면 그 남자가 바지에 오줌지려서 다시 오기 넘나 쪽팔렸던 거였음
그 남자가 날 '1달러 극장'에 데리고 가서
내 티켓값까지 내줬음. 그러더니 진짜 진지하게 말함
"돈은 이따가 줘~"

인스티즈앱 






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