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하는사람들 제법 많다고 하는게임 거상 ㅋㅋㅋ전 초등학교 4학년인가 5학년때 처음 사촌형따라서 해태섭에서 게임
시작했던게 기억납니다. ㅋㅋㅋ그러면서 백호 주작 다 옮겨다니다가 마지막 기린섭을 끝으로 게임을 접었었습니다. 나름 거상 8년정도 하면서 진짜 재밌고...엄청 노가다.......처럼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마지막 기린섭에서 기린만들고 접었었는데....그당시 기린섭돈으로 250억인가? 300억정도에 기린맞추고 게임 접었던게 기억납니다. ㅋㅋ나름 애정있어서 끝까지 해보려고 기린 맞췄던건데 재미가.....많이 떨어져서 만들고 안하게됬네요....6년전?인데 그때는 기린섭에 기린 가지고 있는사람 별로 없었을때라 ㅋㅋ생각해보면 그거 현금화 시켯으면 100만원 넘는 돈이었는데 아쉽기도 합니다 ㅋㅋ
p.s 지금 생각난게 ㅋㅋ초딩때 메이플 처음나오고 친구들이 메이플 하자는거.....전 그당시 그 그래픽이...맘에 안들어서 안했던게 생각나네요.ㅋㅋ주위 친구들 전부 메이플 할때 저만 꿋꿋하게 거상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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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