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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51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0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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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75회 사생결단 레이스(게스트: 공유, 박희순)
-처음부터 끝까지 소소한 웃음이 가득했던 편. 빵 터지는 부분은 조금밖에 없으나 각 게임마다 소소하게 웃김.

13. 176회 인기남 레이스(게스트: 전현무, 뮤지, 김광규, 이적, 장기하)
-게스트들이 워낙 예능감이 좋은데다 멤버들과 합도 잘 맞아서 게스트가 많았음에도 재밌었던 편. 정신없는 예능을 싫어한다면 추천하지 않음.

-2014년-
1. 192회 감성캠핑(게스트: 류승수, 이상화, 김민종, 김정난, 오만석, 임주환, 동준)
-기차 팀이 하드캐리했던 편. 류승수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고, 송지효 동준 커플의 활약도 있었던 편.

2. 195회 나는 MC유(게스트: 2PM, 2NE1, 윤종신, 뮤지)
-각 소속사(JYP, YG, 미스틱) 간 체육대회였지만 유재석이 왜 탑MC가 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줬던 편.

3. 205회 하숙생들(게스트: 이국주, 홍진영, 백지영, 페이, 강승현)
-이국주, 백지영, 홍진영이 맹활약했던 편. 멤버들이 송지효가 순둥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할정도로 게스트들의 활약이 돋보임.

4. 209회 삼각 미스터리(소유, 세훈, 카이, 태민, 문희준, 천명훈, 은지원, 데니안)
-문희준의 활약이 대단했던 편. 특히 '뚱땡이' 영상은 아직까지도 많이 돌고 있음.

5. 213회 괜찮아 재벌이야(이유리, 서우, 김민서, 최여진, 유인영)
-전 편인 212회에서 단 10분 정도인 상황극으로 본편보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더니 결국엔 레전드 편을 만들어 버린 213회. 게스트인 여배우들의 활약이 엄청났던 편.

6. 216회 런닝맨 히어로즈-영웅들의 부활
-멤버들의 우스꽝스러운 분장과 반전이 있는 두번째 미션이 다했던 편. 멤버들의 훈훈함도 볼수 있음.

7. 218회 천재 음악가 밀실 아웃사건 (게스트: 정은지, 김지훈, 오연서)
-제작진 천재설까지 나올 정도로 제작진의 연출과 기획이 다했던 특집. 런닝맨의 특기인 추리 특집 중에서도 엄청난 반전이 있는, 정말 많은 호평을 받았던 편.

-2015년-
1. 228~9회 연애남녀, 까칠한 형 (게스트: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228회는 마지막 미션이, 229회는 이서진의 활약이 대단했던 특집. 228회의 마지막 미션은 몬스터라는 신선한 인물이 등장하여 멤버들에게 공포감을 안겨줌.

2. 244회 위험한 신부들 (게스트: 장도연, 제시, 김유리, 초아, 서예지)
-장도연과 제시가 다한 편. 제시 특유의 솔직함과 장도연의 개그로 웃음이 끊이지 않음.

3. 246회 여배우 납치사건(게스트: 손현주, 박서준)
-룰을 모르는 눈치 탐정과 나머지 탐정들의 심리전. 눈치 탐정의 정체가 반전이었던 편.

4. 247회 해피광수데이(게스트 없음)
-광수를 속이는 게 재밌었던 편. 최초로 생방송이 진행됨.

5. 261회 나를 찾아줘(게스트 없음)
-중간부터 보면 됨. 런닝맨 최초로 진행된 공포체험 편.

6. 267회 24시간 만장일치 레이스(게스트 없음)
-멤버들만 한 공간에 있을 때의 가족같은 훈훈함과 거기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웃음이 인상적인 편.

7. 269회 추억 유산 레이스(게스트: 박보영, 이천희, 김희원)
-마지막의 이름표떼기가 인상적이었던 편. 그 전의 미션들은 안 봐도 됨. 이름표떼기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것 같음.

8. 270회 미로성 레이스(게스트 없음)
-런닝맨의 거대한 스케일과 그에 못지 않은 기획이 인상적이었던 편.

9. 271~2회 100 vs 100(게스트: 히어로즈 100명, 런닝맨 지인 100명)
-예능 역사에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는 편. 엄청나게 많은 게스트들로 루즈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유재석의 진행실력과 200명의 이름표떼기로 꽤 재미가 있었음.

10. 277회 좀비전쟁(게스트 없음)
-실제 좀비같은 분장과 멤버들이 좀비가 되었을 때의 연기력(?)이 웃음을 준 편. 마지막 결말이 이상하다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그 외엔 꽤 호평을 받음.

11. 278~9회 런닝맨 x맨 2015 (게스트: 채연, 이종수,이지현, 앤디, 스테파니, BOBBI, B.I, 김지민)
-x맨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편. 특히 당연하지 게임이 재밌었음. 오글거림 주의.

-2016년-
1. 280회 신년특집 sns 댓글레이스 (게스트 없음)
-오로지 sns 댓글에만 의존하여 진행된 편. sns를 처음 사용하는 유재석의 어리바리함, 멤버들의 훈훈한 분위기를 볼 수 있음.

2. 285회 능력치 평가고사(5대 최강자전)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편. 특히 두번째 미션에선 많은 시청자들이 엄청 웃을 정도로 좋았음. 멤버들의 훈훈함도 볼 수 있음.

3. 286회 미스터리 산장과 7인의 탐정 (게스트 없음)
-코난 느낌이 났던 추리 특집. 제작진들이 배치해놓은 단서들을 추리하는 게 흥미로웠고, 범인의 정체가 반전이었음.

4. 303회 사냥(게스트: 안성기, 한예리, 권율, 조진웅)
-이광수의 활약과 조진웅의 활약이 돋보였던 편. 무도 공개수배 편을 떠올리게 하는 이광수의 도망과 추격팀(게스트들)의 쫓고 쫓기는 부분에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음.

(+추가)
1. 112회 꽃중년과 황금알 편(게스트: 태연, 손병호, 이종원, 고창석, 신정근)
-소소하게 웃긴 편. 마지막 미션인 이름표뜯기에서 유재석의 활약이 돋보임.
2. 76, 77회 킬러들의 수다(게스트: 지진희, 주상욱, 이천희, 김성수)
-지진희의 활약이 돋보였던 편. 특히 오리털 날리던 모습은 아직도 런닝맨 팬들에게 회자되고 있음.
-----------------------------

이제 드뎌 끝!!! 되게 많긴 하지만, 저 편들 중에서도 13, 38, 42, 48, 74, 91, 98, 130, 155, 213, 218, 267회는 꼭 봤으면 좋겠어. 그럼 내가 젤 좋아하는 런닝맨 단체사진 올리고 사라질게!! 안뇽!!

[런닝맨] 흔한 덕후가 뽑는 런닝맨 레전드 편들 4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피어싱 개복치  다라야
삼각미스터리ㄹㅇ 애들 때문에 봤는데 문희준 하드캐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뚱땡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연님
여배우들의 악녀 특집 짱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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