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의 회상..
난 푸찌엔의 푸쟝이란 곳에서 살았고 아름다운 시골이었다.
그때 당시 나는 이미 2년째 군복무를 하고있었고, 제대 2개월을 남겨둔
국경절이 다가오는 어느날 나 역시 마지막 처형임무가 주어졌다.
기억한다 그 날 아침 7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간
지도원이 우리에게 번호를 줬다. 그런 다음 우리는 사형수들을 끌고 나왔고
그들은 모두 오후 12시 전에 죽을 사람들이다. 8시가 되기를 기다렸고
신병이 내가 처형할 사형수를 끌어낸 후 난 바보가 되었다.
너무 예쁜 여자다. 내가 곧 그녀를 쏘게 되겠지...
그녀는 아주 단정하고 화장을 하지 않아도 아름다웠다.
그녀를 한번밖에 보지 않았지만 느낌이 좋았다.
많은 전우들 모두 그녀가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지옌중학 판결에 그녀넌 4명을 독살했다고 했다.
아...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
한 남자의 배신때문에 이렇게 바보같은 일을 저질렀다니.
이제 18살 많이 쇠약해 보였다. 우린 지금까지 사형수에게
동정을 느껴본적이 없었다. 오히려 비난과 욕을 했었다.
그녀의 눈빛이 앞으로 향하고 아무런 느낌없이 웃지도...울지도 않는...
지휘관은 총알 지급을 명령했고 총알을 장착했다.
그들이 동물처럼 끌려나와 흙더미 앞에 무릎을 꿇었고
모두가 이미 포승을 목에 걸어 팔을 뒤로 돌려 묶어
결박되어 있었다.
준비!!! 발사!!!
56식 7.62 보통탄... 이것이 그녀의 생명을 앗아갔다.
왜 나에게 이런일이 주어졌을까? 이것이 나의 경찰양성애의 마지막
특수 임무였다. 난 방아쇠를 당기고 싶지 않았다.
그 날 이후 며칠동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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