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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07) 게시물이에요

http://m.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51


사연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어학연수 시절 국적차별이 매우 심한 중국 국적의 선생님을 만났다고 한다. 

그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작은 한국", "작은 일본" 등의 소리를 하며 일본과 한국을 무시하곤 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그것이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국인 선생님은 "왜 한국인들만 향차이(고수풀)을 못 먹지? 개고기를 먹는 민족이라서 그런가"라는 말을 했다. 한국인이었던 사연의 주인공이 "샴푸 같은 냄새가 나서 역겨워요"라고 대답하자 중국인 선생님은 "한국인들은 샴푸도 먹나봐? 샴푸맛을 어떻게 알아? 한국인들은 참 특이하군"이라며 비꼬았다.  

한국인 무시하는 중국 선생님 입 다물게 만든 한국인 학생의 한 마디 | 인스티즈
 
▲ 고수는 특이한 향 때문에 꺼려하는 한국인들이 많다

그 말에 화가 난 사연의 주인공은 "중국인은 샴푸 향을 모르나요?"라며 "아.. 중국인들은 원래 더럽고 머리를 잘 안 감아서 샴푸라는 걸 모르나? 중국인들은 참 더러운 것 같아요"라고 받아쳤다. 이에 당시 교실에 있던 중국 외 프랑스, 독일, 일본 등 다른 국적의 학생들은 모두 박장대소 했다고 한다.  



사연의 주인공은 종강 이후 강의평가에 "중국에 대한 자부심보단 지나친 서방문화숭배와 인종차별적인 수업태도를 가지고 있음"이라는 평가를 남겼다고 한다. 

 
이 사연은 한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중국인들 머리 안 감는 거 진짜 욕 먹는 문화인데 딱 꼬집어서 비판하니 반박을 못하지", "사이다 같이 시원하다", "이제 중국인이 한국 욕하면 샴푸로 맞 받아쳐주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국인 무시하는 중국 선생님 입 다물게 만든 한국인 학생의 한 마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사카즈키
크 사이다
9년 전
대표 사진
미덕
크으으
9년 전
대표 사진
알버스덤블도어  덤블도어=땅벌 난꿀벌입니다웽웽
크으으으으으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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