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 가족같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나의 애완견vs22222-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처음보는 꼬마아이둘중 하나는 꼭 구할수있고당장에 구할수있는 사람은 나뿐난 솔직히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그래도 사람이...먼저가 되지않을까 싶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