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은 별명이 종합병원이였다고함

어느날 김양 담임선생님이 김양이 계단에 물을 쏟고
일부러 넘어지는 모습을 보게됨
김양은 시치미를떼고 모르고 넘어졌다고함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셔서 외삼촌부부가 김양을 양육해주고있었음

보험사직원이 조사를나왔는데 외숙모는 그냥 아이가
덤벙대서그런다고하고넘김


선생님이 김양이랑 둘이 있을때 물어봤더니
여태까지 있었던 사고 모두 스스로 계획했다고말함

김양이 어느날 다쳐서 보험금이 나왔을때 처음으로 외숙모가 자신에게
활짝웃어주는 모습을보고 그이후로 일부러 다치기 시작함

김양이 일부러 다치는것을 알고는
10번째 계단에서 넘어져보라고하고
철봉에서 떨어져보라고도함


김양은 식탁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했다고함

김양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김양 유산때문에 적극적으로 먼저 김양을 데리고오자고한 외숙모

외숙모는 우울증이라는이유로처벌은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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