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데뷔한 걸그룹 멤버가 자신의 기획사 대표의 연예인 지망생 강제 추행을 방조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합니다.
걸그룹 멤버 신모(27)씨는 지난 4월 7일 기획사 대표 이모(38)씨가 새로 계약한 연예인 지망생을 추행할 때
옷을 벗은 채 침대에 누워 이씨의 말에 동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당시 피해자에게 연예인이 되려면 성로비를 즐겨야한다며 자신의 방에서 옷을 벗기는 등
추행과 강요를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걸그룹 멤버의 성은 신 씨
27세 90년생
기획사 대표는 38세 이 씨
이 시는 자신의 기획사에 오디션을 보러 온 연예인 지망생들을 추행하고 성폭행한 전과가 있음
+모자이크안된사진 추가
비비드 신아름

소속사는 엔트리 엔터테인먼트

안경쓴젊은놈이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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