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진종오는 "인형 사격을 해 본 적이 있나?"라는 노홍철의 말에 "연애를 하던 시절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때는 잘 못알아 보던 시절이었다. 사장님이 '어서오세요'라는 말만 하고 모르시길래 게임을 했었다. 최고의 기록을 냈다. 그리고 인형을 받아 아내에게 선물을 했다"고 말했다.
진종오는 "그 후 다시는 그 게임장에 안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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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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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진종오는 "인형 사격을 해 본 적이 있나?"라는 노홍철의 말에 "연애를 하던 시절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