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소방관 분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그러나 이렇게 힘든것을 하나하나 알아갈 때마다 가슴이 아픈것도 사실입니다.이 분들을 불쌍하다며 동정하는것이 아니라 이분들의 처우에 대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이 중요하듯 우리들의 생명을 위해 이 분들의 처우개선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