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0004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3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13) 게시물이에요

우리나라 성교육 ㅇㄱㄹㅇ | 인스티즈


1.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크게 달라지는게 없는 내용



2. 남성과 여성의 몸에 대한 올바른이해없음
덕분에 성인인데도 남자는 여자의몸을 모르고 여자도 남자의몸을 모르는경우가 생김



3. 섹스는 무조건 안되고 나쁜것
스스로의몸을 순결하게 유지하는것에 대한 중요성만강조




4. 진짜 중요한 내용보다는 마지막에
출산의 경의로움+낙태에 대한 죄책감만 키우는 영상 으로 반을 때움




5. 애들은 성교육시간에 잠을 자거나 자습을함
젊은 여자선생님이 교육하거나 성기그림이나오면 낄낄대고 성희롱하기바쁨


대표 사진
차흙연지곤지
와....진짜 ㄹㅇ.......
9년 전
대표 사진
어린이운동화
ㅇㄱㄹㅇ 젊은 여자 교사분들이 성교육을 하면 비웃는 남학생들 은근 많더라고요. 반대로 남자 교사분들이 성교육할 때도 비웃는 여학생들이 더러 있고요. 어릴 때 성교육 받았던 거 생각하면 대부분 '야동은 나쁜 거다.' '이러이러하면 성폭행을 당할 수 있다. 안돼요, 싫어요 라고 말을 해라.' 말고는 거의 기억에 남는 것도 없어요. 생리라는 것을 알려줬던 성교육 시간에도 비디오만 틀어놓고 선생님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으셨어요. 우리나라 성교육이 참 부실한 것은 사실인 거 같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알파테크닉  네 오늘은~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쌔그랍디생긴가시나
가정시간에 시험보려고 배우는 성교육은 거의 생물시간 수준임..정자랑 난자랑 만나서 수정되는거 누가 모르냐구요..
9년 전
대표 사진
연보라 꽃물 든 시집에 얼굴을 묻고
ㅇㄱㄹㅇ... 정작 중요한 건 안 가르침
9년 전
대표 사진
BTS_정국(JK)  너희들의영원한관객
선생도 애도 문제
9년 전
대표 사진
빅스_이재환  나의 봄, 와줘서 고마워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눈이 높은건 절대 아닌데  쏘쏘
1번 ㄹㅇ.. 초딩때배운거랑 고딩때 배운거랑 차이가없음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위에 분들처럼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오뉴냥
자거나 떠든애들 교탁앞에나와서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했는뎈ㅋㅋㅋㅋㅋ 더크게!!더 거부해!!!하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정 채연(20)
크게거부해 보단 하지마 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9년 전
대표 사진
고마워, 나의 소녀시대  그여름우리가만난소녀
맨날 안돼요 싫어요만 가르치고... 하지말라고하면 그사람들이 안하나
9년 전
대표 사진
하엘
우린받은적도없다..
9년 전
대표 사진
에조 모몬가  하늘 다람쥐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말해줘서 성관계로 애기 생기는 거 알았음 ..그 선생님 아니였으면 계속 그냥 같이 자면 애기 생기는 줄 알았을 거임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회사 점심시간에 한게임포커를 하면 안되는 이유
11:41 l 조회 3
특권에 대한 짧은 이야기
11:39 l 조회 92
꽃게에 대한 한국인의 광기
11:38 l 조회 221
선관위 신뢰도가 고트인 나라
11:34 l 조회 653 l 추천 1
현실에 충실하란 말이야
11:33 l 조회 349
드디어 공개된 토이 스토리 5 해외 첫 반응 모음 (눈물 바다 됐다는 ㅠㅠ)1
11:31 l 조회 865
엄마가 낸 세금으로 쌤 월급 받는거랬어요1
11:31 l 조회 1139
차 살때 실수로 컵홀더 옵션을 까먹음
11:31 l 조회 584
외국에서 골든 리트리버를 부르는 별명
11:30 l 조회 742
법무부, VIP들이 자주 쓰는 서울구치소 독방 최초 공개1
11:27 l 조회 1843
제리 와플
11:25 l 조회 934 l 추천 1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10
11:23 l 조회 3509
입양 보낸 강아지가 편지를 보내왔다3
11:20 l 조회 1743 l 추천 2
사장님 입장에서 둘째줄까지 읽으면 오싹한 리뷰2
11:20 l 조회 2786
모르는 아줌마가 자꾸 살빼래3
11:19 l 조회 2295
친구가 멸치육수를 맨날 마신다는거임1
11:17 l 조회 1190
집에 모르는 개가 들어와서 살아요
11:16 l 조회 1763 l 추천 1
가습기에 먹던 물 버리는 직원..jpg2
11:13 l 조회 2349 l 추천 1
네쌍둥이 아빠의 절규3
11:13 l 조회 2642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10
11:12 l 조회 58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