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슨은 부모님이 홍콩 전 국가대표출신 운동선수임
아버지가 아시안게임 펜싱 금메달, 현 펜싱감독
어머니가 세계선수권 체조 금메달리스트
어렸을때 체조 대표팀에 뽑혔다가
어머니는 키가 크지않는 잭슨이 걱정되어ㅋㅋㅋㅋ
10살때부터 아버지의 지도하에 펜싱(사브르)으로 전향
JYP의 캐스팅이 없었다면
런던 올림픽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리우 올림픽에서 메달 따는것을 목표로 했었음
잭슨은 학교에서 농구하던 중 이지영실장에게 캐스팅
(참고로 닉쿤 소희 수지를 캐스팅해서 유명하신 분)
JYP 국제오디션에서 2000:1의 경쟁률로 1위
부모님께 한국에 가서 가수가 되겠다고 말씀드렸지만
당연히 반대에 부딪혔고 설득끝에
아버지께선 아시아 최고가 되면 허락하겠다는 약속을 하심
그리고 2011년 아시아 유스올림픽 개인전 1개, 단체전 1개
총 두 개의 금메달을 따 세계랭킹 11위, 아시아 랭킹 1위에 오르고
한국에 연습생신분으로 오게 됨 그 당시 17살..
( +주니어 국대 ㄴㄴ 그냥 국대였대)
홍콩대, 스탠포드대에서 오퍼도 받았는데
거절하고 오로지 가수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온거래
잭슨이 해주고 싶은 말
다 포기하고 낯선 한국땅에 혼자와서
진짜 힘들었을거같은데 인간적으로 정말 멋있는거같아..
이번 박상영 선수도 그렇고ㅠㅠ
다들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말고ㅠㅠㅠ 힘내자!!!!!!
+) 선수시절 땄던 메달들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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