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상관없음.
자기가 좋아하는 외모를 생각하면 됩니다.
모든 조건이 같다고 가정.
(혹여나 예전에 다른사이트에서 비슷한글을
봤다면 그것도 내가 했던거니 안심하고 보셔도 됨)
무조건 한명 사귀어야 한다면?
전자
날 사랑하는데 오그라드는 스타일
나(라라)와 만났을 때
"앗! 라라야 잠깐만 얼굴 좀 돌려봐"
왜?
"널 보는 순간 내 두눈을 잃을뻔했어.
너무 눈이부셨거든. 맙소사"
아 좀..
"유 얼 마이 선샤인
나의 태양님 내 손을 잡아요"

같이 밥먹을 때
"라라야, 니 컵 좀 잠깐 줘봐"
왜? 물없으면 떠와
(마신후)
"아, 성수란 이런 맛이구나..
여신님이 마셔서 맛이 궁금했거든'
아..밥 좀 먹자
"난 너 먹는거만 봐도 배불러
너에 취해서 배고픔도 잊었나봐"
뭐래, 다 먹어놓고
"유 얼 마이 에인절
오 나의 여신님 입에 묻은 티슈마저
천사의 깃털같아"

남친 친구들한테 소개했을때
"안녕하세요 라라 남자친구 임완이에요.
우리 에인절 미리와있었구나 (윙크)"
아..제발 하지마
(그렇게 대화가 오고감)
"라라 어디가 제일 예뻤어요?"
"초면에 매우 무례하시네요"
?????
"우리 에인절이 안 예쁜 곳이 있던가요?
그 질문 정말인지 대답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네요"
미쳤어?
"에이! 엔! 지! 이! 에르!
일어나 너의 가치를 몰라주는 곳에 있기 싫어.
나가자 우리 꼬마아가씨"

후자
날 사랑하는데 입이 거친 아이
나(라라)와 만났을 때
"와, 거기 딱서봐!
와..씨불 요뇬 면상클라스 조빠지는구만
예쁘다 오늘?"
욕좀....하지마
"씨바 인형이 말도하네 와..미쳤다미쳤어
거 어디서 이런 미친짱예가 온겨?
세상사 혼자사네"
아...뭐래

같이 밥먹을 때
"와.. 개걸스럽게 는데 클라스 어디 안가네.
넌 며칠 굶은 개돼지마냥 처먹는데도 예쁘냐 와.."
아..먹는데 왜그래
"적당히 좀 해라 진짜 미친뇬아
조빠지게 예뻐서 씨바 내가 턱주가리 구멍나서 다흘리잖어
밥 값 니가 내라"
아..그럼 카페는 니가 쏴
"씨바 그렇게 고 또 커피를 마셔?
넌 자판기 마셔도 걍 CF 니까 카페 안가도 돼
야 카페에 기분좋게 놀라간 애들 굳이
오징어 만들어서 우울하게 만들라고 하냐"
뭐래, 요새 애들 다 예뻐
" 뭐가 부족하나 했더니 양심이 부족하네
야 솔까 미친뇬아 너 예뻐서 욕나와
진짜 빙시네 이거"

남친 친구들한테 소개했을때
"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아냐 괜찮어
(대화가 오고가고)
"라라 어떤 점이 제일 좋았어요?"
"미친핵짱예"
"네??"
"면상 미쳤잖아.
클라스가 그냥 답이 안나오잖아
예뻐 미 끝없이 예뻐"
욕 좀 그만해..
"뭐래 미친~
니가 오늘도 조빠지게 예쁘게 나와놓고
뭔 개잡소리여"
아..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험한 음료흘린 러그 세탁해오라는 카페사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