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수생인 딸과 고3인 아들이 대학에 나란히 합격하여 모처럼 6년만에 가족여행에 나선 가족

모처럼의 여행이라 즐거웠다는데. 이들은 싱가폴을 거쳐서 인도네시아에있는 어느섬에서 보트를 타기로했음

거기에서 아들과 딸은 바나나보트라는걸 탔음

그런데 바나나보트를 끌던 보트가 급회전을 하였고 이바람에 남매는 물에빠지고

설상가상으로 그보트마저 통제력을 잃고 물에 빠진 남매와 정면으로 충돌함



정면으로 보트와 부딪힌 남동생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누나는 중상을 입고 살았음


부모가 달려왔을때는 아들은 이미 사망한 상태



좌책감이 큰 부모

그 보트를 운전했던 운전자는 미성년자에다가 관련자격도 없는사람이었음이 밝혀짐

이것에대해 너무나 화가나서 여행사에 항의했고 여행사는 잘마무리 될것이니 안심하고 귀국하라고함


아들유골을 안고 딸이있는 병원으로 가고있는데 날라온 한통의 문자

XX투어~ 즐거우셨나요?
라는 문자

안심시킨 여행사였지만 6개월이 지나도 한마디도 안하는 여행사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여행사

고객이 이용한건 자유여행상품이라 리조트와의 문제지 우리와의 문제가 아니라고하는 여행사

그여행사는 현재 국내1위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여행사라고

리조트쪽 입장도 우리는 화장비 병원비 비행기값등 2000여만원을 지급했으니 이미 책임은 다했다고함



대부분이 사람들이 여행사를 보고 상품을 택하지 리조트가 어디인가보고 상품을 택하지는 않음

이소식을 듣고 XX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나와 인터뷰를함

우리는 보상을 하고싶어도 근거가없어 못한다는 여행사

우리는 리조트가 큰회사라서 믿었다고하는 여행사직원

그정도회사면 믿을만한것같아서 여행상품을 만들었다는 직원

그러나 그런 큰 리조트에서 사용했다는 보트치고는 너무 낡았음

이건 사람이 탈수없다고말하는 보트전문가

그런 보트를 쓰는지 알았다면 절대로 안넣었다고하는 직원

결국 여행사에서 잘살펴보지도않고 가격이 싼 코스들을 이것저것 끼워서 상품을 만든것을 인정해버리는꼴이됨
당황하는 직원들

그런 보트까지 자세하게는 못본다는 여행사. 자기네상품이 자세히볼수있는것은 숙박부분 뿐이라고하는 직원

그러나 그여행사가 하는 광고에서는 숙박이 중심이 아니라 저런 해상스포츠가 중심으로 광고를 하고있었음
결국 해상스포츠중심 상품이라는말

이런 상품에 고객은 따라갈수밖에없다는것

이렇게 자식을 잃은 아버지는 아들과 같이 자주먹던 순대국집에옴. 순대국 두그릇을 시키고 먹는 아버지

아들이 죽었다고 사장님에게말하는 아버지

음식값은 되었다고하는 사장님

사장님도 같이 우시는데

그렇게 떠나게된 아들


여행간것이 너무나 미안하다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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