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알고리즘을 처음 개발했고, 본인이 그것을 100만개를 갖고 있었음
그 이후로 잠적함
이름은 일본이름인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또는 집단인지 불분명함
그래서 추정되는 후보들이 있음

1. 할 피니
여러 커뮤니티에서 최근 언급된 유력 후보 1위 인물
1. 기술력이 비트코인 알고리즘 창시자 수준으로 매우 뛰어남
- 공개키 암호, 해시·디지털 서명, 분산 시스템 이해
2. 비트코인 창시 이후에 자연스럽게 등장
- 비트코인 발표 직후부터 바로 참여
- 코드 리뷰·개선에 즉각 반응
- 너무 자연스럽게 ‘옆에 있던 사람’처럼 행동
3.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와 매우 유사함
- 사토시가 메일에 쓴 영문 스타일
- 할 피니의 문체와 유사하다는 분석 존재
- 이웃중에 실제 이름이 "사토시 나카모토" 라는 이름의 이웃이 있었다고 함 (그 이웃이 컴퓨터쪽에 해박한진 모름)
반론
1. 사토시와 메일/포럼 주고 받은 기록이 매우 많고 구체적임
- 개발 논의, 버그 얘기등이 있으며, 1인 2역 이라고 하기엔 너무 자연스러움.
- 그리고 이런 개발 논의글들이 매우 길며, 서로 의견이 충돌하는 부분도 많음
2. 채굴 패턴이 다름
- 채굴 습관/시간대가 다르다고 함
3. 성격이 다름
- 사토시 : 철저한익명, 할피니 : 공개하면서 적극 토론 즐김
4. 초기 코인 100만 움직임 없음
- 할 피니 사후에도 그 코인과 연결된 움직임 없음
5. 루게릭 병 이후 건강상태 악화
- 할 피니는 2009년에 루게릭 병 걸리고, 사토시는 2010년까진 활동함

2. 닉 사보
Bit Gold 개념 제안자 (비트코인 직계 조상)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이라는 용어 창시
암호학·경제학·법학까지 아우르는 희귀한 배경
사토시 글과 문체 유사성 분석 결과 다수 일치
그러나 본인이 부인하고, 공개 활동 성향이 강함

3. 도리안 나카모토
이름이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라서 같음 (일본계 미국인)
엔지니어 출신
정부·군 관련 프로젝트 경력
언론 질문에 한 애매한 답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창시자)가 "난 도리안 나카모토가 아님" 이라고 직접 글씀

4. 크레이그 라이트
본인이 사토시라고 주장함
그러나
암호학적 증명 실패
서명 위조 논란
비트코인 커뮤니티·법원에서 신뢰 상실

5. 애덤 백
Hashcash 발명자 → 비트코인 채굴(PoW)의 직접적 원형
사토시 백서에 유일하게 인용된 인물
사토시와 이메일 교류 기록 존재
활동 시점·성격이 사토시와 다름
본인도 명확히 부인

6. 데이비드 차움
암호학자, 프라이버시 운동의 선구자
1980년대부터 익명 전자화폐 연구
회사 DigiCash 설립, eCash 개발
은행 중개 없는 전자화폐를 수십 년 먼저 제시
차움이 만든 eCash: 중앙기관(은행) 필요, 반면에 비트코인은 배제
비트코인 초기 포럼에 차움에 대한 흔적은 없음
이후에도 차움은 공개적으로 활동
여기서부턴 가십에 가까움

7. 일론 머스크?
프로그래밍 능력 있음
암호학·공학 전반에 관심
“정체를 숨길 수 있는 인물”이라는 이미지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언급을 자주 함
시간·행적이 맞지 않음 (그당시 머스크는 테슬라, 스페이스 X 경영 올인)
암호학 배경의 부재 (머스크에겐 그런 연구 이력 활동이 없음)
성격 반대 (머스크는 공개활동을 좋아함)
본인도 직접 부인

8. CIA?
익명성 중시
성-이름 순으로 바꾸면
나카모토 사토시
히라가나로 쓰면
なかもと さとし -> 中本 哲史
나카는 중앙, 사토시는 지혜,정보를 뜻함
해시함수 중의 SHA-256을 미국 NSA에서 설게 (즉, 정보와 연관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그러나 그외에 공통점이 하나도 없음
할 피니 본인 자식들에게 코인 유산 물려주고 간다고 유서에 썼는데
아직 인출이 없다는건 메인지갑은 남겨두고 짜투리만 준거임?
근데 궁금한게 할피니 유서에 사토시 언급 있었는데 "일본혈통의 지적인 청년 어쩌고.." 그러면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1인 2역을 해야했을지도 의문이긴해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155054.0
할 피니가 죽기전에 마지막에 쓴 글인데, 사토시를 3인칭으로 씀
죽기전에 1인 2역 할 필요가 있을지는 의문임
어 그러고보니 비트코인 사용자는 익명이어도 거래는 기록에 남게 되어있네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창시자)가 "난 도리안 나카모토가 아님" 이라고 직접 글씀
-> 도리안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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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에 한 애매한 답변이 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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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그것에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말할 수 없다" 이랬나봄 자기는 자기가 영어를 잘 못해서 질문을 잘못알아들었고 인터뷰어도 해석을 잘못했다고 해명
할피니에서 끝난거아님?
고전게임 뭐 있었는데 거기 만든게 나가모토 / 사토시 두명이었고 게임 안에 비트코인 문양있었고
할피니 죽었고
https://kekewo.net/1991%EB%85%84-%EB%B9%84%ED%8A%B8%EC%BD%94%EC%9D%B8
이미 끝난 떡밥인데
사토시 우에사카
(Satoshi Uesaka)
로드니 나카모토
(Rodney Nakamoto)
둘이 합쳐서 할피니가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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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피니 1순위인데 비트코인로고가 처음에 BC (2008) -> 게임속에 있는 B에 양쪽위에 선들 (2009) -> 배경 주황색 (2010), https://cryptoemporium.com/2025/01/30/the-bitcoin-logo-history-and-lore-of-bitcoin/ 이렇게 바뀜
끝난 떡밥은 아니지
할피니가 가장유력한건 맞지만
개인단에서 만들었다기엔 설계 자체가 너무 정교하고 완벽함. 그리고 비트코인을 키워온 방향성으로 볼때, 미국 정부 쪽이 유력하다고 봄. 이걸 눈치챈 중국 당국에서 수량 확보한다고 2013~2016구간 채굴 오지게 하다가, 2017년부터 금지때림. 중국 계산 상 채굴 생산성 안나와서 미국쪽에서 포기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미국이 오히려 현물 ETF까지 상장시키고 스테이블코인 넣어버리면서 헤게모니 가져와버림. 중국이 지금 벙찐 상태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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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서 만들었으면 아는 사람, 거쳐간 사람, 은퇴한 사람 등등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렇게 보안이 유지될 수 있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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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음모론 같지만 CIA 흔적보면 괴상한 짓, 몹쓸 짓 개많이함
최근들어 과거 행적이 공개되고있는데 1900년대에는 세뇌 실험하려고 사람들 잡아다가 실험까지했음
이외에도 더 많은데 검색해보셈.
비트코인을 만든게 CIA라는게 아니고 적어도 미국 정부나 CIA에서 관여는 했을 가능성이 정말 높긴함.
그런게 아니고서야 2017, 2018년도에 점유율 높지도 않던 미국에서 갑자기 CME 상장 시키는게 말이 안됨
1. 도리안 나카모토에 대해서만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가 자기 아니라고 글 쓴거 보면 일본계는 맞는 듯?
2. 미국 CIA 등 기관에서 만들었다면 정보 접근 가능한 사람이 한둘은 아닐텐데 보안이 유지된다고 신기하네.
이거 레딧에서는 할피니가 정배로 보고있음
1인2역은 누구나 자연스럽게 할수있고
무엇보다 비트코인 발표하자마자 첫활동자가 할피니임
할피니가 2009년 1월 11일에 남긴 트윗
"Running bitcoin"
Running bitcoin
— halfin (@halfin) January 11, 2009

사토시 나카모토를 할 피니라고 예상하는 이유
1.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오고 사토시가 활동을 중단한 시점(2010년 말~2011년 초)은 할 피니가 루게릭병 판정을 받고 신체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던 시기와 정확히 맞물림
2. 할 피니의 집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곳에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실존 인물이 살고 있었음. 할 피니가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등하교길이나 산책길에 본 이웃의 이름을 가명으로 채택했을 가능성이 높음
3. 할 피니는 비트코인의 직계 조상 격인 RPOW를 만든 인물임. 블록체인 연구자들 사이에서 할 피니가 남긴 코드의 습관이나 암호학적 논리 구조가 사토시의 것과 가장 유사하다는 '학문적 지문'이 이미 공유되고 있음
4.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의 가장 작은 단위를 '웨이(Wei)', 그다음 단위를 '피니(Finney)'라고 이름 붙였는데 업계의 핵심 인물들은 이미 할 피니를 사실상의 사토시로 예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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