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 취미인 아이돌 아라시 리더 "오노 사토시" (낚시하다가 살이 타기도 함ㅠ)


때는 2008년 2월 15일 테레비 아사히에서 방송되는 "뮤직스테이션" 토크 ㅋㅋㅋㅋ


엠씨: 오노씨는 작년 말(2007년) 부터 낚시를 취미로 즐기고 계시다는데요.


그것에 대해 멤버들이 놀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둘째 멤버 사쿠라이 쇼 (당시 26세) : 아침 10시부터 일이 있어 만났는데 그 전날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낚시를 하고 왔더라구요.




엠씨: 저번주? 엄청추웠잖아
사쿠라이 쇼: 두시간 밖에 안잤으면서 왜인지 일할땐 활기차져요~
막내 마츠모토 쥰 (당시 24세): 오히려 낚시 다녀온 날이 더 활기차요 ㅋㅋㅋ






쇼: 왜 활기차지죠?
리더 오노 사토시시 (27): 아니, 그게 낚시가 참을 수 없이 좋아요 그 흥분이 식지 않은채로 일하러가서
일하러 가서는 아까 낚시했던 걸 생각하면 참을 수가 없어요.
엠씨: 그렇다는건 일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네?
넷째님 니노미야 카즈나리 (24)아라시 멤버한테 츳코미하기 대마왕ㅋㅋㅋㅋ): 그러게요. 좀 변태에요, 그러니깐.




니노가 변태라고 하자 ㅋㅋㅋ리다 당황..허허 웃음ㅋㅋㅋㅋㅋ리다 편들어주는 셋째 아이바 마사키 (25): 변태라니. 그래도 우리 리더잖아.
다시 니노: 생선을 생각하면서 하아-하아-하니까요. 그런거 생각하면서 기분을 고조시켜준 뒤에 촬영에 임하고는 하니까요.
마츠쥰: 어쩔 땐 눈이 와도 가니까요.





마츠쥰: 전혀 춥지않대요~눈이와도.
사쿠라이 쇼: 그건 왜 그럴까요?
엠씨: 왜??? 눈와도 바다 낚시 가는거야?
오노: 역시 흥분때문인것 같네요 ㅋㅋㅋ
니노: 그러니깐 변태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하아 하는거예요!
엠씨: 낚시에 대한것만 생각해?














쇼: 당신 설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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