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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6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그는 첼시의 열렬한 팬이다. 하이드 파크를 지날 때는 한 무리의 축구 시합을 보다 뛰어들어 낯선 사람들과 함께 공을 차기도 했다. “초등학교 때 축구를 했어요. 늘 흙먼지 투성이의 까무잡잡한 소년이었죠. 언제나 새하얀 피부의 누나와 비교를 당했는데, 그래서 전 제가 정말 못생긴 줄로만 알았어요.”



어린 이민호의 꿈은 축구선수 

오늘날 영화, 드라마에서 한국스타로 불리우는 이민호의 꿈이 축구선수였음을 누가 생각이나 하랴… 

“어렸을 적 민호는 비록 신체가 허약하지만 영민한 아이였다.”

이민호 어머니에 따르면 민호는 태어날 때의 체중이 3.2킬로그램밖에 안돼 일반 아기들보다 조금 작았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체질이 줄곧 허약했는데 환절기만 되면 감기에 걸리군 했다. 

이에 이민호의 어머니는 민호를 차범근 감독의 축구교실에 보냈고 축구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가족들은 그를 축구전문중학교에 보내려고 했다. 당시 차범근 감독도 “민호에게는 천부적인 축구재능이 있으니 그를 계속 배양하는게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헌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축구경기에서 팔이 골절되면서 민호는 축구를 그만두지 않으면 안되었다. 

“당시 오른팔 부상으로 몇달간 민호는 왼팔을 썼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왼손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왼손이 영활해요.”
이민호 어머니의 말이다. 



어린시절 이민호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모태미남을 인증했다. 이민호는 배우의 길을 걷기 전인 유년 시절 차범근 축구교실을 다니는 축구 꿈나무였다.

이민호는 "시기적으로 부상이 겹치면서 축구를 그만 뒀다"며 만약 축구를 계속했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꿈은 커서요 박지성 선수만큼은 돼 있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직 축구만 좋아..

이건 복사가 안되는군요..

그대로 티이핑합니다..

평소 관람을 즐기는 스포츠는 야구인가요? 축구인가요?

이민호 :  축구요.어렸을때 축구를 했었거든요.남자들은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으면 반대되는 종목은 왠지 싫어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원체 그당시(2009년 wbc) 분위기가 온리 야구였는데..민호가 저런 인텨뷰를 함...저는 이 인터뷰를 2013으로 기억하고 있었음...오늘 검색해보니 2009년

아무튼 민호가 위에 글처럼 축구만 좋다는 인텨뷰를 이후에도 함 더 한걸로 기억함..이것도 착각일수 있음..

제가 이 인터뷰를 특히 좋아하는 이유는  최뭐시기 격투선수가 월드컵을 앞두고 인터뷰를 부탁했는데 자기는 야구를 좋아하는데..축구파이팅해주는 인터뷰 싫다..뭐 ..비슷한 그런 맥락으로 인터뷰가 나온게 있었음..정말 이 인간 예의가 없다고 느꼈음..뭐 그대로 옮긴 기자도 그럴수도 있다고 보지만 그 당시  이 인간 인터뷰가 진짜 단호하게 느껴졌음..

아무튼 원체 그당시 분위기가 온리 야구였는데..민호가 저런 인텨뷰를 함...갠적 기억이기에 시기는 어긋날수 있음...시간이 좀 지난 인터뷰라...다른건 몰겠고 ''오직 축구만 좋다는 뉘앙스의 인터뷰가 그 당시 분위기에선 너무 좋았음..



혹시 아역배우였던 민호랑 썩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1프로...

아역배우 이민호군 역시 축구를 좋아하기에..

하지만... 아마 인 썩였을겁니다...

수정)..위의 인터뷰순서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헉 사진이 없네여..움짤로 대신합니다.

아재가 수지 남친을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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