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miere
제한된 예산의 CGI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미친 파워를 발산합니다.
voici
이 극적인 스릴러의 핵심은 정치적 비판과 그의 딸을 보호하는 이기적인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Le Parisien
좀비 무리의 매우 극적인 장면 사이의 좋은 균형. 질식할 것 같은 화면과 카메라 시퀸스가 쉴새없이 몰아친다
Mad Movies
예산의 10분 1로 만들었지만 연상호는 '월드워Z'를 조롱했다.
Le Nouvel Observateur
이 영화는 모든 이상적인 블록버스터에 가깝다. 활기차게 지적이며 휼륭한 형식(그룹화 좀비공격이 인상적이다)
Le Monde(르 몽드)
연상호의 독장척이고 놀라운 아이디어
Studio Ciné Live
화려한 재해 영화아 좀비 영화의 완벽한 믹스
TF1 News
설국열차&워킹데드, 여름의 롤러코스터
Le Figaro
예술의 새로운 형태는 한국의 연상호가 만들었다.
Le Journal du Dimanche
TGV에서 좀비 침공장르를 새롭게 갱신한 도전적인 시나리오와 아이디어. 연상호의 도전은 성공적이다.
CinemaTeaser
좀비와 인간의 아름다운 영화
Libération
한국의 연상호는 호러 코미디와 날카로운 위트를 공격적으로 날린다.
Cahiers du Cinéma(까이에 뒤 시네마)
장인이 만든 B급 장르와 상업 영화의 재회. 오랫동안 독립 영화의 어둠 속에서 그의 예술은 성숙해졌다.
단순히 축하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한국 장르 영화의 부활을 상징합니다.
Paris Match
'월드워Z'나 다른 모든 미국의 블록버스터들보다 이 여름을 구해줄 티켓은 바로 '부산행'이다.
Télérama
로메로의 죽이는 게임에 정치 이야기가 덧붙였다.생존의 유일한 기회는 서로 돕는것이라고..
오늘 프랑스 전역 256개의 스크린에서 상영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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