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 처질까봐 브래지어 차는 여자도 있지 않나? 하는 분들에게..
과연 여성들이 아무런 가슴에 대한 사회적 제약 없이, 처진 가슴이 못난 가슴이라 하지 않고, 남자의 가슴과 여자의 가슴은 같으며, 여자의 가슴은 단지 출산시 젖이 나오고 지방으로 부풀어있는 기관이라고만 정의된 사회였다면 먼저 나서서 브래지어를 원하는 여성들이 있었을까? 브래지어라는 것이 과연 생기기는 했을까? 하는 말이신듯!



++추가

| 이 글은 9년 전 (2016/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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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처질까봐 브래지어 차는 여자도 있지 않나? 하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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