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가, 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

그의 아들이신 김정육 임시정부기념사업회 부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10명 중 6명, 무직에 고졸이하 저소득층
(중략)
“먼 훗날(2004년), 독립유공자 후손 10명 중 6명은 무직에 고졸 이하 ‘저소득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차라리 이때부터 하지도 못할 친일파 단죄보다는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에 대한 보상과 지원이나 법제화했더라면, 역사가 그렇게까지 뒤틀리진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최근 김씨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는 임시정부기념관을 짓기 위해 노력중이다. 시민들이 정성을 모으고 있고, 정부에도 신청해 볼 예정이다. “중국에는 여러 곳 있는 임정기념관이 임시정부를 계승한다는 한국에는 아직도 없어요. 말이 됩니까?” 그는 여전히 아버지의 길에서 이탈하지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6&aid=0000082309&sid1=001

인스티즈앱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