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적을 잊고 눈앞의 복수전에 급급하니 : 삼국시대성왕VS진흥왕미완에 그친 시대적 요구 - 삼국 통일인가 반도 통일인가김춘추VS연개소문궁극적으로는 하나인 길을 걷다 : 한국 불교사의 전개원효VS의상혼란을 잠재우고 새 시대를 열다 : 후삼국시대와 고려의 건국견훤VS왕건반란의 또 다른 이름 '개혁' : 고려 중기의 모순묘청VS김부식지킬 것인가 바꿀 것인가 : 고려의 멸망최영VS이성계500년 고려의 마지막 충신과 500년 조선의 창업자정도전VS정몽주 충신도 변절자도 아니라면 : 조선 초기의 유교정치성삼문VS신숙주사상가와 실천가, 진정한 동학의 모범을 보이다율곡이이VS퇴계이황임진왜란이 낳은 영웅과 간웅이순신VS원균애정과 존경이 빠진 사제지간 : 조선 후기의 붕당정치송시열VS윤증집안싸움에 고래 등 터지다? : 구한말의 쇄국.개화 정책흥선대원군VS명성황후신념가와 야심가, 조국의 운명은 : 남북분단김구VS이승만한국 정치사 최고의 동지에서 라이벌김대중VS김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