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사진
현재는 '로테이팅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운행중이며
실제 사건은 문틈에 빠져
기계에 끼여 발생한 사고입니다.
괴담 내용같이 믹서기처럼 갈린건 아니라고 합니다.
내부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음에도 사고가 나서
관계자 여럿 모가지가 날아갔다고 하네요
삼성파워로 큰 이슈없이 소멸된 듯...
흥미로워서 찾아봤더니 실제 있던일. 기사도 났다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92054
기사전문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