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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6화(3)
할머니 아프셔서 약 드심ㅠㅠ
저번에 어디 멀리간다고 하신게
아프셔서 하신 말씀ㅠㅠㅠ
할머니가 새로 집을 산 주인 번호를 알아내려했지만
실패하셔서 백석변호사가 이를 듣고
도와드린다 함
쌍화산으로 돈 받을 수 있냐고 할머니가 물어보셔서
알아보니까 특허 존속 기간이 지나버려서
휴지조각이 되었다고 말씀드림
독고용기 내부고발자로 찍히고
이상한 곳에 와서 혼자있음
푸독신에 관해 막 알아보고 있던 와중
문소리가 들려서 황급히 자료 집어넣고
노트북 닫음
아무것도 안하고 있던 척
"왜들 그러냐. 갑자기 떼로 몰려오고?"
"나 투명인간이잖아.
아는척해도 되냐 이제?"
"책상 좀 확인할게."
"뭐? 왜."
"변부장님 지시야. 미안."
"너 도로 안넣어?
니들 정말 무슨 집단 최면이라도 걸린거냐?
초딩도 아니고 매일같이 이게 무슨짓이이야."
"야. 얘 책상 옮겨"
(바지에 손꼽고 있는 인간)
책상이랑 노트북 다 가져가버림
"그러게. 술먹고 실수 좀 한거 가지고
왜 찔러서 이 분란을 만들어."
(주머니에 손꼽은애)
"뭐? 실수?
야 시도때도없이 만지고 쪼물딱대고
그게 어떻게 실수야."
"사모님 7년째 투병중이시잖아.
그렇게라고 푸는거지."
파워
어이없음
"찔러서 뭐가 나아졌어?
분위기는 개판이고.
일에다 니일까지 떠맡아서
힘들어죽겠다고.
너 하나때문에 이게 뭐하는거냐고!!!"
"그 변태자식이 미애 가ㅅ..스
가슴만졌다고..
엉덩이 만졌다고
계약직이니까 끽소리 못하니까
뭐라하면 짜르면 되니까!!!!"
미애 다 듣고 있음
"야. 그거 실수 아니야.
폭력이야. 범죄라고!!!!"
"그렇다고 한솥밥먹는 식구끼리
찌르는건 아니지.
나 접대비로 우리아들 스테이크사줬어.
너!!! 나도 찌를거야?
너만 깨끗하고 우린 다 더럽냐!!!"
"쟤 가슴이!! 쟤 엉덩이가!!!
우리 밥그릇보다 더 중요하냐고!!!!"
미친듯ㅎ 화가 치밀어올라
"유난 좀 떨지마.
옆에있는 사람까지 피곤해."
주머니에 손꼽고있던애 감
울컥
미애 도망치듯 나감
할머니대신 새 주인 알아보러간 백석
새주인이 천년제약의 민태석임
"천년제약에서 할머니 집을 샀다고?"
"할머니한테는 쌍화산 특허증이 있고
우연이라고 이게..?"
"그럼요. 지시대로 확실하게 조취했습니다. 충!성!"
"힘 없는 사람 괴롭히는거 좋아하시죠.
우리 변강쇠부장님."
"아.. 저. 변강섭입니다. 전무님."
"아유아유 내가 입사동기 이름은
기억해야되는데 죄송합니다."
"아유 아닙니다. 제 이름 석자중에
두자나 기억해주시고 제가 더 영광이죠."
"변강쇠든 변강섭이든 전 상관없고.
독고용기만 좀 괴롭혀주면 됩니다 난.
고립무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죽고싶을 정도로 악랄하게 괴롭히세요."
"당연히 그래야죠.
자신있습니다 제가."
"참 병원에 과일바구니 하나 보냈습니다.
과일은 아내분 드시게 하시고
바구니는 변부장님 드세요.
우리 변부장님도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그래요. 또 통화합시다."
삐
"전무님. 백석이라는 변호사분한테 또
전화왔습니다."
"아이고 밥먹을 시간도 없다.
윤비서야. 없다그래."
"네. 전무님.
제약협회 간담회 10분 후에 출발하셔야합니다."
"알았다."
온갖 막말하면서 괴롭힘
동료들은 다 배신하고
탄원서까지 쓰고
감옥가서 애 낳으면
누가키우냐 이러면서
막말
자리에 앉으니까 일부러
종이 구겨서 던짐 유치찬란
"저기. 민전무님 부재중이시랍니다."
"아..예."
지나가다 쌍화산 발견
계속 참던 독고용기
차끌고 본사로 옴
계속 독고용기 뒤 따라다니는
수상한 사람
어디론가 독고용기가 본사로 왔다고 보고함
차에서 내려 걸어가다가 중간에
통증이 옴
백석이
저기 서있는 여직원한테
천년제약이 쌍화산 먼저 개발한거
맞냐고 물어봄
설명에 82년에 천년제약이 만들었다고
나와있는데 자기가 81년에 만든사람을
알고있다면서
그런데 이 얘기를 지나가던 민태석이 들었음
민태석은 이 얘기를 듣다가
엘리베이터가 와서 타려는데
안에 독고용기 타있음
수상한 사람이 찍어보낸 생각하고
단번에 알아봄
"안타세요?"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
민태석과 독고용기 단둘이 타고 올라가는 중
"본사에는 무슨일로 왔습니까 독고용기씨?"
생전 처음 본 사람이
자기 이름을 알고 있어 놀람
"저 아세요..? 저.. 저 어떻게 아세요?"
명찰보고 알았다고 명찰 가리킴
"용기씨 다니는 회사
전무이사입니다."
"어머나 세상에. 몰라뵀어요. 죄송합니다."
"아유 아니에요. 괜히 얘기했나."
아들인지 딸인지 물어보고
딸이라니까
딸좋다며 자기 자식 얘기 중
"그런데 9층엔 왜가세요?
거긴 임원들 방하고 감사실 밖에 없는데."
"아. 감사실에 좀 왔ㅇ..왔어요."
계속 통증이 계속됨
'사내조직도는 왜요?'
'놈을 움직이는 나쁜놈위에
더 나쁜놈을 알아내야죠.'
'전무이사 민태석..'
'전무...민태석...?'
속으로 생각하면서 민태석쳐다보다가
민태석이 갑자기 확 쳐다봐서
둘다 놀람
"아우 놀래라. 나도 놀랐네.
저 나쁜사람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예민해서."
9층 도착해서 내림
독고용기 민태석한테 인사하고 각자가는데
둘다 동시에 돌아봄
"저 제가 조용히 상의드릴게 있는데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그럽시다. 조용한데 어디가서 얘기하지?
옥상갑시다. 거긴 아무도 안오니까.
뭐 골치아플때 나나 올라가지."
둘이 같이 옥상으로 향하는데
독고용기 통증으로 결국 쓰러짐
독고용기 차에 태우고 회사 빠져나감
[진언의 연구실]
도해강한테 강설리 뺨맞은거
생각중
"골로 가고싶냐?
황산에 염산에 쫄아 타죽고싶어?
어제도 폭발사고 그제도 폭발사고.
뉴스 안보냐 니들은?
카달로그 확인하고 시약병보관하라고
내가 몇번을 말해야되냐 몇번을."
(현우)
강설리 자리 보더니
최진언 가방매고 나감
[강설리 알바하는 카페]
강설리 알바 중
도해강엄마 갑자기 들어옴
강설리 머리채잡힘
동료가 말렸음
"언니. 들어가.
얼음물 드려요?"
"뭐라고? 얼음물 드려요?"
바닥에 내팽게쳐지고 맞고 난리
최진언 강설리한테 오던 중
이를 발견함
들어와서 장모님 말림
"집으로 가세.
나랑 같이 집으로 가자구.
뭐하나. 집으로 가자니까?
진언아!!!!"
"죄송합니다. 어머니.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강설리 데리고 나감
강설리 집에 옴
"씻고 옷부터 갈아입어야겠다."
집으로 들어와보니
물난리나있음
열어보지도 못했던
신생아인 자신이 담겨있던 박스가 젖어있고
배냇저고리도 다 젖어있음
엄마가 써놓은 쪽지를 보고
눈물 왈칵
그시간 도해강은
집에서 최진언 기다리고 있음
"얼랄라. 이게 다 뭔 물이여.
이게 뭔 난리여. 설리학생 싸게 와봐.
나 집주인이여."
"죄송합니다. 깜빡잊고 물을 틀어놓고
나간 모양이에요."
"웜마 당신은 뭐여?"
"얼른 물 퍼내고 변상할게 있으면
변상해드릴테니 오늘은 암말마시고
그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뭔 헛로리랴.
오전에 내가 들어왔을때만 해도
꽉 잠겨있었구만."
"네?"
"일부러 튼겨.
이럴라고 열쇠를 달란거여 미이.
암껏도 묻지 말라고 했을때
알아봤어야 하는건디."
"100만원 준다자녀.
여기야 뭐 들어가봤자 갖고 갈것도 없구.
남자도 아니고 여자니께.
안심하고 줬지."
"어떻게 생긴 여자였습니까?"
"이뻐.
이뻐서 내가 홀딱 넘어간겨.
아! 사진. 있어봐.
사진이 있어.
한달 뒤에 나머지 50준다고 해서
내가 혹시나하고 찍어둔겨.
차 남바랑 같이."
도해강 사진 두둔
"가자."
최진언 강설리 데리고 어디론가 감
[최진언 도해강의 집]
최진언 기다리고 있음
설상가상 비옴ㅠㅠㅠㅠㅠ
여기도 비와서 둘이 민박집들어감 ㅂㄷㅂㄷ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
여긴 아주 난리남 짜증나게
비 맞으며 최진언 기다리는 도해강으로 끝나는 6화!!
드디어 6화 끝!!!
이제 마지막 대박 고구마
7,8회만 버티면 새로운 전개야ㅠㅠ
해강맘으로써 비맞고 기다리는거
정말 맴찢..
항상 재밌게 봐줘서
너무 고마워!!
열심히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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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