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oman.donga.com/List/3/all/12/130085/1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09051913131053235

2003년 윤다훈과 김정균사이의 폭행사건
당시, 윤다훈은 방송상으로 66년생으로, 김정균은 68년생으로 활동중이었다.
하지만 호적상으로는 윤다훈은 67년생이었고, 김정균은 65년생이었음.
윤다훈은 호적에 늦게 등록되서 그런거고 사실은 64년생이라고 주장.
술자리에서 이 사실을 알게된 김정균은 말을 놓게되고 (호적에 늦게 등록된건지 아닌지 어찌 아냐며..),
이에 화가난 윤다훈과 시비가 붙어 포장마차 밖에서 주먹다짐을 하게됨.
결국, 윤다훈은 코뼈에 금이가서 전치 6주를 진단받은 반면,
김정균은 훨씬 심각하여 코뼈골절, 내측 안와골절등을 당해서 수술시 실명을 각오해야했고,
수술에 성공하더라고 시력 회복에 6~9개월이 소요될 수 있었다.

법원은 쌍방 폭행이라고 결론내리고,
윤다훈에게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김정균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하지만, 김정균은 일방적으로 여러명에게 구타당했다고 주장하며 항소했고,
2년간의 항소끝에 김정균은 무죄를 받게된다.
이 사건으로 김정균은 연기활동을 못하게되어 극심한 생활고를 겪게되고 이혼까지 하게되고,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윤다훈도 급몰락의 길을 걷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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