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0231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23)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3215254#replyArea

제목그대로 오늘 학원가는데 6층이라 엘레베이터를 기다려서 탔어요 저는 지하1층에서탔고 사람은6~7명정도 타있었고 그대로 1층까지올라갔습니다. 1층에서 타있던 5명이내리고 아주머니두분이타셨는데 그냥 대뜸 "3층" 이러시는거예요. 사람이많지도않았고 제가 층누르는데 바로앞에있던것도아니라 옆에아주머니에게 한말씀이신거같아 그냥 단어책보며 단어를 외웠습니다. 근데 6층에 다다르자 갑자기 "학생! 뭐야.3층눌르랬잖아. 아오증말;" 이러시면서짜증을내시는거예요; 너무황당하고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왔어요;

알던사이도아니고,제가엘레베이터걸도아니고.
사람들이많아서 누를수없는상황도아니였고.
무엇보다 남에게 부탁을한거라고는 생각할수없는말투였거든요; 그이후로 학원에와서도 너무짜증났어요. 부탁을할거면 어린애라도 눌러달라고해야되는거아닌가요? 저도 고등학생인데...ㅠ 아오 아무튼 너무무례한사람인거같아요;





3층! 이라고 한거 보고 진짜 피식.. 와 저런 사람도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짐 들고 들어오시는분한테 몇층가세요??~하면 아 삼층이요. 감사합니다
이게 보통인데 ㅋㅋㅋ삼층. 삼층 와 충격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에 베플이 될 줄도 몰랐지만 제가 어제 그런일도 겪을진 몰랐네요.
무거운 짐 들고 오시는 아주머니한테 "몇층가세요??" 했는데
정색에 십삼층. 이 말만 하고 끝. 괜히 친절 베풀어봤자인것 같아요.
아무리 나이가많아도 말로 층수만 말하니까 기분은 별롭니다ㅎㅎ 
아 빡쳐. 저런사람도 있네요 하
답글 7개 답글쓰기
베플나님 2016.08.18 13:51
추천
9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뭐래 미X년 이라고 하면 됩니다
답글 2개 답글쓰기
베플어허 2016.08.18 15:33
추천
6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니는손가락이없냐 눈갈이없냐 장애인이냐 여쭈어봐주시지 그랬어여 ...그런애들은 상대방의 호의를 당연히 여기는 족속들이라 ...
답글 0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크~좋구나
댓글 수준 진짜 없다
9년 전
대표 사진
Cja(mx2)  사랑의 맴매
아줌마도 어이없고 댓글도 어이없음ㅋㅋㅋㅋㅋ
자기네들은 저런 상황 겪었을때 저래 말할수있는가 보구나~

9년 전
대표 사진
남준쓰  24살이나먹어하앙
뭐지ㅋㄱㅋ황당
9년 전
대표 사진
아나  신념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마라
첨부 사진직접 누르기 싫으시면 엘레베이터에 음성인식 시스템 달아주시던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엘렉트라  그리스 여자
엘리베이터 직원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요하면 부탁을 하시든지 초코파이도 아니고 3층 한마디면 어떻게 하라곸ㅋㅋㅋ명령이네 비서한테 하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팔다리 긴거 활용 진짜 잘하는 이채연 춤선.jpg
2:01 l 조회 398
즉흥인데도 화음 자연스럽게 맞는 조권 이창섭.jpg
1:47 l 조회 320
육아 경험자가 뽑는 최고의 놀이1
1:02 l 조회 6986
지금은 상상도 못할 1박2일 전성기 시절 드립
0:57 l 조회 3799 l 추천 1
박세리가 식당에서 6번이나 추가한 음식
0:55 l 조회 9014
들어는 봤나? 물고기폰
0:15 l 조회 2630
22년만에 선보인 역대 최고의 리마스터
0:05 l 조회 1047 l 추천 1
내친구 화법 나폴리탄 괴담처럼 말해.jpg3
05.17 23:54 l 조회 7354 l 추천 4
전주 사람들은 비빔밥 안 먹어3
05.17 23:41 l 조회 4817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jpg17
05.17 23:33 l 조회 12681 l 추천 5
장성규가 한강에서 만난 20대 남녀보고 당황한 이유4
05.17 23:14 l 조회 29969
교토식 화법의 하드 카운터6
05.17 22:56 l 조회 10870 l 추천 1
윗집 사는 여자가 내려왔음
05.17 22:52 l 조회 2354
휴대폰 없던 90년대 기차에선 뭘 했을까???5
05.17 22:49 l 조회 6884
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43
05.17 22:39 l 조회 21844 l 추천 1
아이린의 편의점 취향7
05.17 22:30 l 조회 22938
한국인인데 한국어 더빙당한 홍진호.swf1
05.17 22:29 l 조회 344
중학생 아들이 엄마 생일에 차린 생일상5
05.17 22:16 l 조회 8072
31년차 하이닉스 선배 놀리는 25살 후배
05.17 21:06 l 조회 3634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 분위기 ㄷㄷ
05.17 20:59 l 조회 9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