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공이 아니고 양배추!(라고 불리는 연두색 공)
2006년 도우무에서 제작한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양배추.
이후로 "양배추 수준 작화" 라고 하면 작붕이라는 뜻이 되었으며
애니를 만들 때 양배추만큼은 신경쓰자. 라는 신념이 생기게됨.
그 후 2016년 7월 19일 양배추 작화의 제작 비화가 공개됐는데...
당시에 애니메이션 버블 시대라
시간이 미치도록 없어서, 양배추 정도는 알아서 그려 주겠지...
하고 동그라미만 대충 그려놓고 양배추 사진을 동봉해 중국의 하청업체에게 보냈는데,
원화가 넘어가던 도중에 참고하라고 동봉한 양배추 사진이 빠져 버렸다!
중국 하청업체 : 이 새끼들은 공도 먹네ㅇvㅇ
+참고로 저 양배추 작화는 그 당시 디비디에서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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